친구가 나를 봐서라도 한번만 만나달라 제발 부탁이다 앙망하길래 만나주기로 했는데 좆돼지 좆ㅎㅌㅊ 보지가 오더라

그래도 친구부탁이니까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 어떻게 이보지를 최대한 빠른시간에 쫓을까 생각을 하다가 일베가 생각나더라

보지년이 막 말하고 있는데 내가 "사실 저 일베해요" 이랬다

보지년이 갑자기 얼굴굳으면서 심각한 표정으로 " 광주는?"

이러길래 "폭동" 이렇게 말했다. 결국 분위기 화기애애 해져서 3시간 더 연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