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잡한 이시하라 사토미 섹스중독증 의혹


26세에는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혀온 이시하라는 미남 배우뿐만 아니라 개그맨들에도 추파를 던지고 있다고 하는데 급기야 섹스중독증이라는 목소리도 들리기 시작했다. 판매 중인 주간 실화는 런던부츠 1호 2호의 타무라 아츠시(38)와 개그콤비 시나가와 쇼지의 시나가와 유우(40), 오리엔탈 라디오의 후지모리 싱고(29) 와의 수상한 관계를 폭로했다.

요시모토 소속의 개그맨과 이시하라가 자주 술자리를 가진다고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보도된 적이 있다. 하지만 술이 들어가면 에로틱해진다는 이시하라는 아츠시와 시나가와를 갑자기 껴안고 외롭다고 외치거나 심야 길거리에서 키스를 할려고 했다고 한다. 또한 아츠시에게 "내가 맘에 안들어?"라고 하면서 회식이 끝난 후에는 총무를 맡고있는 후지모리 아니면 유부남 시나가와와 둘이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잘 나가는 개그맨이라면 아무나 괜찮은건지 너무 밝히는 건 아닌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한 신혼인 야마다 유의 질투에도 상관없이 오구리 슌 (29)에게도 추파를던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미 에비스 근처에서 만났다는 증언도있다. 야마다가 오구리의 러브호텔 멤버카드를 발견하고 바람핀 건 아닌지 의심 하고 있는 데 설마 러브호텔에 데리고 간 상대가 이시하라??





그렇다 치더라도 연하의 배우, 개그맨, 미혼 기혼 가리지 않고 추파를 던진다면 확실히 섹스중독상태이다. 게다가 주간 실화는 그녀가 노브라주의라는 것까지 폭로하고 있다. 노브라로 남자들에게 섹스어필 하는 등 아무리 개방적인 스타일이라고 해도 정도가 좀 심하다.
예전에 반동거 사실이 보도된 카메라맨 남자 친구에게 차인 것이 아직 상처로 남아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전까지 그녀는 정말 우등생 타입의 청순파 여배우였는데...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시 대기실에서 기자들의 취재에도 나쁜 태도를 보였다고 들었고...요시모토 소속 연예인들과 가까워 진것은 시나가와 감독의 영화 '만담갱'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것이 계기인데 그들은 그녀를 그냥 가지고 노는 것 인데 넘 방심하는 것 아닌지 주변에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요.(업계 관계자)청순 이미지에서 갑자기 논란의 여배우가 되버린 이시하라. 지난 2월에 방송된 런던하츠의 인기기획 "우리들의 No.1"에서는 개그맨들이 뽑은 좋아하는 여자연예인 넘버원에 선정되는 등 인기를 보이고 있지만 이런 이야기가 퍼지면 굶주린 개그맨들이 그녀의 주위에 모여들지 않을까하는 얘기까지 나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