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딩 때 학원선생이 너무 예뻐서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강의 들으면서 딸침. 근데 책상이 아래가 보이지 않게 막혀 있어서 최대한 무표정한 얼굴로 치는게 관건. 실시간으로 목표를 바라보며 딸치는 맛이 일품. 그래서 내 인생 베스트 1.

2. 역시 학원 딸이었는데 안 쓰는 강의실에 책상이 잔뜩 쌓여있는 곳이 있음. 거기서 등 뒤로 한채 파워 폭딸. 정액은 바닥에 싸고 유유히 퇴장.

3. 대학 도서관 딸. 도서관에 아무도 안 오는 법학 코너같은데 가서 조용히 몸의 절반은 책장에 숨기고 반은 내놓고 주위를 감시하며 스텔스 딸 침.

4. 시골갔는데 이상한 창고에 여성을 위한 백과사전이 있더라. 패션, 기타 등등 전분야가 있는데 성에 관련된 부분이 있길래(80년대에 제작된 것임) 색조화장 진하게 한 고전 모델 보면서 스텔스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