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한창 좆이 빨딱슬 15살때엿다
사건은 학교마치고 애들 다 집에가는데
친구한명이 청소한다고 좀 기다리래 그래서 기다리다가
여자도 발냄새 날까 하고 실내화대고 킁킁 거렷다
근데 신기한게 레알 발냄새가 거의안남
다른건 날꺼 같아서 거의 한 12개쯤 킁킁거리는중에
갑자기 뒷계단으로 오던 여자애들이 "야 너지금 뭐하냐??"
하길래 난 아무말도못했음.. 실내화대고 킁킁거리고있었으니까
여자애들이 "너 지금 신발냄새 맡냐? 아 변태새끼 " 라고 하길래
걍 신발다시 넣어두고 엄청난 자괴감에 집까지 달려갔다
다음날 그 소문이 전교에 퍼져서 졸업할때까지 전교에서 아싸로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