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전체주의, 독재정은 우파의 산유물이라 말하는데 이는 100%틀렸다고 단언코 말할 수 있다.
국가의 도움이 없으면 마치 오늘이라도 굶어죽을것 처럼 불쌍한척을 하고, 국가의 힐링만을 바라보면서 마음에 조금이라도 들지 않는다면 광장으로 쏟아져나와 난동을 부리는 이 모습은. 독일 제3제국의 국가에 완전한 종속의 상징인 '하일 히틀러'의 변형에 지나지 않는다.
개인의 개성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 함께 날뛰어야 한다. 같은색이 아니라면 무조건 배척한다.
광장에 쏟아져 나온 그들이 원하는건 조국의 발전도, 국민의 이익도, 국가의 이익도 아닌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일 뿐이다.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부정할 수 있고 파괴할 수 있는 정당성을 부여받는 사회. 그게 대한민국의 좌익들의 현 주소이다.
어떠한 우파정책도 국민을 거렁뱅이로 만들진 않았다.
물론 간혹 억울함이 있을수도 있었다.
평화의 댐이라던지, MB정권의 4대강은(아직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대다수의 국민이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 사업들로 인하여 노숙자가 되옸다던지 빚쟁이가 되었다는 사람 한번 못봤다. 단지 국민의 세금이 자신의 입맛네 맞지 않게 쓰였다는 억울함만 존재할 뿐이다.
반면 김대중 정권 IT부문 주식놀음은 어떠했는가. 셀수없이 많은 개미들이 집도잃고 희망도, 가정도 모든걸 잃었다.
노무현정권의 부동산정책은 어떠했나.
무식하게 오르던 집값은 한순간 모든 버블이 터지면서 수많은 하우스푸어를 양산했다. 마치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처럼...
오히려 좌익정책들이야 말로 빈부격차를 심화시키고, 집단의 배만 불려주는 기득권을 위한 정책들이다.
그 기득권이 '집단'이기에 마치 국민으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을 뿐이다.
이런것이다.
좌익들의 집단을 위한 농성은 결코 민주주의가 아니다. 다수의 독재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21세기는 대중독재의 시대이다. 이를 반드시 깨어있는 사람들이 고쳐나가야 할것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