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자유는

 

철~!!!! 저한 거짓 자유

 

거짓부렁이 자유

 

거짓반공

 

거짓.

 

가짜.

 

허위라고 본다.

 

 

 

 

참고로, 요즘 동아일보 허문명 기자의 현대사 연재를 보며,

 

신자유주의자와 반대편을 본다.

 

후진 개도국 경제의 과거에서 후벼 파는 입장이다.

 

개도국 후진 경제 잊어주세요!! 하는 입장과 양립 불가능하다.

 

 

 

 

 

자유라는 이름의

 

패거리 족속의 '너만 자유'가 어찌 자유냐?

 

 

 

 

6.25 공산당과 싸운 역사도 모르는 가짜 거짓부렁이

 

신자유주의자를 오늘도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