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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콘마스터
알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모르는 게임임..
당시 잘나가던 세이클럽이란 사이트에서 서비스했던 게임으로...
간단한 캐쥬얼 온라인게임이다. (약간 4leaf느낌이 남...)
게임방식은 중세판타지풍으로
여러직업이있었고 (기사 , 닌자 , 마법사 등등...)
맵에서 오리콘 이라는 아이템을
방해를 하든 아이템 을 쓰든 뺏어서 많이 모은 사람이 승리하는게임이다.
레벨이 중세 계급처럼 되어있었다. (시민 공작 백작 남작 이런식으로...)
게임 컨트롤을 잘하면 친목질이 쉬웠따. 약간 매니악했음
근데 갑자기 망했다. 세이클럽도 거의 몰락시기라... 망할 징조가 보였다.
재밋엇는데 다시 나왓으면 좋겠지만 나올리가 없겠지 ㅠㅠ 게임소스조차 다 삭제되고 없을듯
2. 워바이블
유료 RPG게임으로 SF풍이었다. 바람의 나라랑 비슷한 시기에 나왔다...
초딩때 무료체험레벨까지만 해봐서 게임내용은 모르겠지만,
의사, 사이보그 , 우주경찰 등등.. 이런 직업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직업이 다양했던거같음)
컨텐츠가 독특했는데 필드에 핵폐기물 주워서 팔아서 돈버는 앵벌이 기능이 있었다.
레벨도 천단위였던걸로 ㄷㄷ ㅡㅡ; 그만큼 렙업이 쉬웠긴 했지만.
서비스가 종료되서 다시하고싶어서 프리섭도 찾고 그랬다.
너무 저그래픽에다 재서비스조차도 안될듯하다 . 그저 추억만...
3. 샤이닝로어
초딩때 당시 내 컴퓨터로는 샤이닝로어가 돌아가지 않아서
PC방에서 친구랑 같이 했었다.
기억력이 종범이라 역시 게임내용을 잘 모르겠다.
라그를 대적할만한 게임이 나왔구나 싶엇다.
당시 내 캐릭터는 엔지니어 를 키웠던걸로.
뭐 기억이 나짆안치만 붉은악마옷이나 산타옷 등등이 인기가많았다.
NC소프트에 먹힌 후 신샤로가 나왔다가 유저들의 발길이 줄어들더니 서비스 종료했다.
몇년전에 프리서버가 있다는걸알고 접속을 했는데 사람이 너무 없었다 ㅠ
4. 요구르팅
당시 광고할때 뭔가가 수용소 스럽나 했는데...
알고보니 국산온라인게임 광고였다는걸 알고 신선한 컬쳐를 받았다.
기대를 부품과 동시에 내 컴퓨터보다 고사양인 것 을 알고 좌절을 했다.
어린나에게 고사양 컴퓨터는 꿈도 못꿨다.
그래서 서비스종료 할때까지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재서비스를 햇으면 좋겟다.
당시 운영자들이 WOW에 빠져 운영 소홀히하다가 섭스 종료 된 일화가 있다고함
신지가 부른 게임OST 노래가 좋아서 자주 듣곤했다.
5. 온라인 봄버맨
당시 봄버맨풍의 캐쥬얼온라인게임이 유행이어서
(대표적으로 크아, 쉐이크온라인..등)
같이 나온 게임이다. (엠게임에서)
크아의 원조격인 봄버맨이 온라인으로 나온게임인데...
심하게 묻혔다.. 크아개객끼 표절OUT!
재밌었다 ㅠㅠ 나름 랭커였음 으으
6. 조이시티
커뮤니티 게임으로 처음에 캐릭터만들때 누더기 옷 아이템만 던져주고는 뭘해야 되는지 몰랐다.
목적도 의미도 없는게임 이었지만 좋다고 재밋게했엇다.
돈핵써서 띵가띵가놀다가 계정정지먹고 기억 저편으로....
7. 포레스티아
상당히 재밌었다. 동화풍 RPG로
직업이 파이터, 아처, 티프, 댄서 등등..이 있었다... 나는 파이터를 키웠ㅇ다.
레벨 올리기가 힘들었다.
컨셉이 "숲" 답게 무기나 아이템도 자연,식물관련 아이템등 이 많았다. (억새풀검,,, 새총 등...)
몬스터는 곤충, 애벌레 ... 약간 벌레라 혐오감들때가 있었다.
달라들면 호성성님 못치않게 무섭기도했다...
유료화가 되자
신규유저는 종범화 되가고
너무 고렙 인플레가 심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되자.
초보는 없고 고렙만 있으니 자연스레 망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후속작 떡밥이 나돌았는데..
나오지는 않고 떡밥만 나돌기만 했다.
8. 뿌까 퍼니레이스
닥치고 달리는 횡스크롤 레이싱 게임인데... 나름 독창성있고 재밌고 아기자기 했다.
재밌게 하는데 왜 망했는지 모르겠다. 플레시게임냄새 나서 실망한건가
9. 시아온라인
무협 3D rpg게임으로... 당시 쓰레기 사양이던 내컴퓨터에
이 게임이 돌아간다는 사실에 무척 기뻤다.
초반에 필드에 몬스터인 개새끼 뚜드려 패다가 접었지만 재밌었당.
(사진이없음)
10. 크레이지아케이드 테트리스
당시 인기있었던 게임인 크레이지아케이드에 부가적으로 테트리스를 운영했었다.
재밌게해서 친구나 사촌끼리 했던거같다.
그런데 테트리스 저작권때문에
서비스종료를 할 수 밖에없었다.
11. 어썰트온라인
당시 신선했던 게임이었다. 메카물 소재로 캐릭터가 빙빙글빙글글 돌면서 팀끼리 싸웠던 걸로 기억.
너무 벨런스 좆망이였다.
12. 더스트캠프
FPS + MMORPG 를 합쳐진 게임으로
재밌엇다 ... 포병으로 햇는데 당시엔 fps가 흔하지않아서 신선했다.
13. 코룸 온라인
그렇게 많이 해보진 않앗지만 신선했던게
패키치 일본식 rpg 처럼 필드가 존재했고...
비공정 같은걸 타면서 필드 내에 던전이나 마을을 워프 했던걸로 기억한다.
14. 큐링 온라인
동화를 소재로 한 rpg게임이다. 전형적인 마우스 play가 아닌
키보드 조작을 하는 액션RPG 였다. 카툰렌더링에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특징이였다.
재밋는데 왜 망했는지....
15. 디지몬 온라인
디지몬을 온라인화 한 게임중 하나로
포트리스 형식으로 슈팅게임이였는데
디지몬답게 진화를 하면 더 쌔지는 걸로
근데 디지몬 무단 도용이라 저작권 때문에 망함 파닥몬 짜응
16. 카르마온라인
역시 유명한 게임인 국산fps의 시초격인 게임인데
버그가 많았었다. 그중에 팩토리맵이 기억난다.
미래 버젼이 재밌엇다. 유료화 크리로 30분 밖에 못했던...
17. 얍카
플레이어가 자동차캐릭터 였다, 그것이 재미 포인트를 준거 같다.
별떵마을 임떵마을 불똥마을 등등.. 있었던거같다.
참 개성있는 게임이였는데... 버그남발.. 밸런스 붕괴로 유저들이 감소하는 바람에
좆망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리워하는 사람이 종종 보이고 있다.
18. 디미어즈
교육용 MMORPG로.. 교육에 도움되지는 않았던거같다
....
그러다가 유료화를 하였는데 유저의 반발이 끊이지 않았던걸로 기억한다.
19. ASDF 호버보드
보드를 타며 레이싱을 펼치는 아케이드 게임인걸로 기억한다.
재밌어 보여서 나중에 꼭하리라 생각했는데 금새 망했다.
20. 애쉬론즈 콜 2
당시 엄청난 그래픽에 광대한 맵으로 기대를 몰았었다.
당시 온게임넷에서 홍보 지원할 할정도로.. 유명해지고 있었는데
맵이 너무 광대해 맵 이동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국민 컴퓨터사양을 뛰어넘는 고사양게임인데다
게임상 유저들이 맵이 넓다보니 듬성듬성 있어서
유저수가 없어보였는지 좆망의 길로....
국내유저에겐 안맞았던걸로 안다.
21. 다크세이버
난 다크세이버말고 네오다크세이버를 했는데 SRPG가 재밌있게 느껴젔던거 같았다.
다크세이버도 해볼려고 했지만, 당시 유료여서 해보지 못했다.
22. 포가튼 사가2
패키지게임 이였던 포가튼 사가의 후속작으로 MMORPG이다.
포가튼사가의 세계관을 채용한 게임이였다.
예전 포가튼사가는 도트그래픽이였다면
이 게임은 2D게임 열풍으로 울퉁불퉁한 입체 캐릭터였다.
퀘스트도 많았고 스킬도 화려하고 맵도 방대했는데 유료화로 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