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중국 갈라고 배낭 여행 하구 있었거든

떠난지는 1개월 정도됐구 도보로 하는거라 존나 빡셈 시바 ㅋㅋ

내가 배타고 가자니까 이생키가 걍 걸어가재 돈 없다면서 ㅋㅋㅋㅋ

니들은 돈 많은 친구 사겨라 시바..

쩄든 어제 너무 피곤하고 비도 존나 왔자나 그래서

걍 가다가 들어가서 잤는데

이새키 코 존나 고는거 ㅋㅋㅋ 그래서 뺨따귀 함 때려주니까 조용해 지길래

다시 잘라는데 목이 마르더라구

글서 옆에 자리끼 있나 찾아봤는데 있어서 먹고 다시 잠. 물맛 존나 꿀맛같음 ㅋ

근데 시발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옆에 해골바가지 굴러다니드라 ㅋㅋㅋ 아 좆같아 ㅋㅋ

토 존나하고 빡쳐서 친구새끼 깨워서 너땜에 걸어댕기다가 이런일 생긴거라고

존나 싸우고 지금 집에 가는중 ㅋ

시발새끼 존나 절교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