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해서 변희재가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본다.


5.18 논의조차 못하는 성역으로 만들어질 뻔한 걸 변희재가 막았다.

진성호, 이재교 쯧쯧..

이재교는 토론에 나오지 마라.

하류 문화?

어줍지 않은 상류 문화 흉내내고 있네.

일베는 우파 지식 청년들의 좌파 희화화 공간이다.

그래 내가 똥이다 했다고 똥인 줄 아는 이재교는

일베에 대해 말할 자격 없다.


좌파 패널들은 5.18을 민주 성역으로 고착화 시도하였다.

과거 잃어버린 10년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단 한번도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은 국민들이

다수 있었다는 걸 잊지 마라.

우긴다고 민주화운동이 되는 게 아니다.

재판에서 재심하여 결정했다고 되는 게 아니다.

국민 모두가 인정해줘야 한다.

그러나 5.18은 좌파 진영에서 민주화로 결정했을 뿐이지

다수의 우파들 생각은 늘 달랐고,

이명박 박근혜 시대를 지나면서 그 생각이 표출된 것뿐이다.


변 : 5.18에 대해 문제 제기를 못한다? 이게 무슨 민주화 사회입니까?


이 한 마디로 좌측 패널들 모두에게 '5.18 문제제기 가능하다'는 발언 이끌어 냈다.

문제 제기가 당연히 가능한 것이지만 

우파 및 좌파 모두 공중파에 나와 문제 제기 가능하다 동의한 것은 의미가 크다. 


변희재가 없었다면

5.18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것조차 죄가 될 뻔했다.


진성호, 이재교는 도대체 뭐 하러 토론에 나갔냐?

진성호는 몸 사리느라 5.18 민주화에 대해서는 입도 뻥끗 못하고,

이재교는 한술 더 떠 5.18 민주화에 대해 이의 제기하면 안된다고?

나라 들어 먹을 인간...


변희재만이 나의 입장을 대변해 주었다.

나의 입장과 같은 국민이 최소 절반은 될 거다.

변희재 아니었다면 속 터져 죽을 뻔했다.

변희재 없었더라면 5.18 민주화에 대해 이의제기조차 못하는 분위기로 고착되었을 것이고

그랬더라면 이 나라 정말 어쩔 뻔했나?



한줄 요약

1. 변희재가 대한민국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