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지식인 chihn님 답변



선6줄 요약

1.딸을 친 후 피곤한 이유는 최고의 영양소인 정액을 방출했기 때문이다.

2.내 나이 서른다섯인데 주색잡기 좋아하는 놈들중에 건강한놈 하나도 없다. 주색잡기 좋아하면 10년은 빨리늙는다

3. 이분 말이 정말 100% 맞는말이고 너의 평생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될 말이다. 꼭 새겨서 봐라

4. 혹시 폭딸러있으면 오늘부터라도 딸 끊어라.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법이다. 쾌감을얻으면 건강을 읽는다

5. 딸을 많이치면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된다.

6. 더 궁금한게 있으면 네이버 지식인에 chihn님 답변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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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정해서 소모시킨 정액(정자)은 최소한 3~4일 걸려야 다시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의학계의

지론입니다. 따라서 3~4일 정도로 한 번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겨우 본전치기에 불과한 것인데 그 빈도를

더 높이게 되면 정력(정액)이 감퇴할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춘기라는 시기는 성년이 되는 큰 틀을 짜가는 시기가 되는데 이때에 정력을 축적해 두지 못하면

사상누각(砂上樓閣)이 되기 때문에 성년이후에 원치 않는 각종 질병이 나타나서 안일한 일생을 보장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춘기 소년 참고 사항



옛 선지자자의 격언에 식자(識者)가 우환(憂患)이요, 아는 것이 개병(皆病)이라 하였으니 그 본뜻은 몰라도

괜찮을 때에 불필요한 것을 알게 되면 호기심이 강한 사춘기에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해서는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해보게 됩니다. 따라서 몰라도 괜찮은 나이에 너무 일찍 안다는 것이 우환이 될 수 있어서

다 병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보통 의사들의 답변에서 보면 자위 자체가 성욕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권장을

합니다.

물론 해결방법으로는 분명히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성욕이 발동할 때마다 성욕으로 해결해 버릇하면 자위중독으로 변질되게 됩니다.



따라서 사춘기를 올바르게 선도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순박하고 단순한 소년들이 쾌감위주로 본의 아니게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만 받아들이기 쉬워서 위험천만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철모르고 사춘기에 쾌감위주로 빠져서 낭비한 정력(정액)은 성년이 된 이후에 비로소 부메랑이 되어 역효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것이 어김없는 성 생리의 원리인 것입니다.



사춘기에는 정력(정액)을 최대한으로 아껴서 성년이라는 체력을 굳건하게 다져 줘야하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무자기로 정력을 낭비하게 되면 부실한 성년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명백한 이유가 매사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시기와 때가 있는 것인데 사춘기는 한 번가면 되돌아 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춘기 신입생 숙지사항



1. 사춘기가 시작 되면서 자위하는 행위가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고 정신상태가 건전해져서 공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면 가정에서 부모님께서나 학교에서 선생님이 자위행위를 하도록 수도 없이 권고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들어 본적이 없지요???.



그와 같은 권고를 선생님이나 부모님으로부터 들어 본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해로울 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짐작은 하고 있으면서 도둑고양이처럼 부모님 몰래 그와 같은 행위를 하거나 해보려고

하는 때가 사춘기 초입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면 감수성은 예민하고 호기심은 강해서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 하여 음란물을 보게 되면 꼭

그와 같이 해 보고 싶은 충동 때문에 순수하고 순박하게 성장시켜야 할 소년의 마음이 갈피를 못 잡고 음탕한

행위에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2. 사춘기란 신체의 성장발달 과정에서 비로소 성적 기능이 활발해지기 시작해서 2차 성징(性徵)이 나타나며

생식기능이 완성되기 시작하여 음양이 완전히 구분되어 남자는 정액의 생산이 시작되어가는 시기를 뜻하는

것으로 보통 12세에서 20세 이전 까지를 사춘기라 하고 또는 제2차 성장기라고도 합니다.



제2차 성장기라고 하는 깊은 의미는 나 자신이 제2세인 후손(아들. 딸)을 생산해 낼 수 있는 체력을 완성해가는 시기라는 뜻인데 그와 같이 체력을 튼튼하게 완성해가야 하는 그 중요한 기간에 철모르고 무분별하게 정력(정액)을 낭비시켜서 자신의 체력을 튼튼한 기반위에 올려놓지 못하면 성년 이후에 건강이 부실해지게 되어 후손이 건실한 아기로 태어나지 못할 확률도 배제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무성하게 잘 자란 과일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수학할 수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듯이 훌륭한 후손 갖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육성시키면 유전인자가 그와 같이 따라가기 때문에 훌륭한 후손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3. 사춘기 어린 학생이 확실하다면 자위를 시작해서도 해서도 안 되고, 확실히 사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기능이 또래에 비해 훨씬 더 발달 되었다면 그것은 성조숙증(性早熟症)에 가까운 정도라고 봐야 합니다.



성조숙증이란 성장과정이 지나치게 빨라서 보통 또래들 보다는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을 말하는데

빠른 만큼 성기능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나이와는 걸맞지 않게 철모르고 어린 시절 일찍부터 자위행위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보통 성장하거나 늦게 성장하는 사람보다는 일찍부터 사정을 많이 하여 많은 정액을 배출해서

소모시킨 만큼 건강에 더 크게 해롭기 때문입니다.



4. 성기능이 자연스럽게 발달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평소에는 모르는데

발기가 되면 성기가 휘어지는 증상(음경만곡증)도 나타 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일 걱정 되는 것은

사춘기 초부터는 성기능이 여물어가려고 하는 초기단계인데 만약 성기능 자체가 변형으로 발전되면

무정자증도 우려될 수가 있고, 건강은 건강대로 타격을 받게 되고, 그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는

자위습관 때문에 성생활도 불만족스럽게 되는 수가 허다한 것입니다.



매사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해야 할 때와 해서는 안 될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어린 나이에

일찍부터 자위행위를 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사정을 하게 되면 성장발육에 지장을 초래하여 정신건강상에도

크게 해롭기 때문에 학업에도 집중력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5. 하루에 몇 번이 적당하냐고 질문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정답이 없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는 조건

없이 무리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서둘러서 가르쳐 주시지 않은 것입니다.



보통 의사들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적당하다고 하는 답변은 어린 소년을 기준한 것은 아니고 건장하고

혈기왕성하고 정력이 충만한 변강쇠 같은 청장년에 한해서 해당되는 답변이고 사춘기 어린 소년이나 지병이

있어서 병약한 사람이나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절대로 해당되지 않는 부적절한 답변이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6. 보통은 자신이 자위중독에 빠져있는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소년들에게 심신(心身)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여 자위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그리고 건강한 청년으로 새롭게 성장시켜

인류사회를 위하여 마음껏 봉사하고 자기 능력껏 역량을 발휘하여 최대한 헌신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 자료를 편집하였습니다.



7.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춘기 소년들을 위하여 특별히 편집한 자료를 첨부하니 열심히 읽어 보고 확실히 이해하시면 소년기 성장발육에도 정신적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력관리의 기본적인 이치는

만고불변의 법칙이니 평생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으므로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춘기 안내서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사춘기(2차성장기)를 거쳐 20세(약관=弱冠.성년=成年)가 될 때까지를 보통

청소년기라고 말합니다.



20세가 되면 기본성장이 거의 완성된 것으로 간주하여 예전부터 성년식(成年式)을 해주고 어른 취급을

하였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20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채의 인생 성년(약관)이라는 집을 짓는 것으로 비유해서

설명을 하면 사춘기부터는 기초공사를 탄탄히 하고, 골조를 세우고 벽돌을 쌓아올리는데 시멘트 모래를 물과

공법상의 적정비율로 배합해서 충분한 량의 모르타르를 사용하고 기타 소용되는 자재들을 빠짐없이 적절히

사용해서 건축물이 완성되는데 공사과정에서 충분히 준비된 자재를 그 공사에 다 사용하지 않고 부실공사를

한다면 처음 입주할 때는 모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편함을 느낄 수 있듯이 사람도 그와 같이 성년(20세)이

되기까지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니 성년이라는 집이 완성 될 때까지 기초공사를 완성해 나가는

시기에 쓰고 남는 정력이라면 버려도 무방하겠지만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순간적인 쾌락에 빠지지 말고

자제하면 자제할수록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년이라는 집이 완전무결하게 다 완성된 후에는 사실상 보수유지비만 필요하니 남는 것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되어 20세 이후를 결혼의 적령기로 설정한 것입니다.





사춘기에 정력 관리요령 (정(精) 기(氣) 신(神)의 역할)



정(精)(정액)은 육체의 골격(석회질)과 근육(아교질)은 물론이고 골수(骨髓)를 만들고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주는 힘줄 연골 진액(침) 혈액을 만드는 혈소판(血小板) 등등을 생성시켜 나가는 아주 중요한 원소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순간적 쾌감에만 만족하자고 무분별하게 방출해 버리면 자신의 체력을 자해(自害)하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정액이 소모될 때에는 기(氣)와 신(神)이 같이 소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장기에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충분한 양이 항상 보존되어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장 후에 청년기에는 그럭저럭 넘어간다 하더라도 장년기에 예기치 않은 병(당뇨, 조로(早老) 백혈병, 합병증 등등)이 올 수도 있고 노년에는 중풍이나 침해 등등 더 말할 나위도 없지요.



기(氣)(파워)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힘이 있다 없다는 하는 것을 미루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神)(정신, 영혼) 이것도 볼 수는 없지만 정신이 있어 없어 너 혼 나간 사람 같다는 말은 우리가 많이 듣고

또 쓰고 있지요.

바로 이 정액이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에서 추출된 진귀한 원소(元素)로서 기를 생성해 내고, 기는 또

신을 생성해 내고 신은 영대(靈臺=靈性)를 말게 하면서 상호보완 상생작용을 반복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튼튼한 체력으로 성장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체력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기만불사식(氣滿不事食) 정만불사색(精滿不思色)이라 하여 허겁지겁하고 먹을 것을 탐내지 않고, 병적으로 색(자위)을

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자제하려고 노력해도 자제가 잘 안된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의 역할에 관하여 주관적으로 정립이

되면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이 자신과 싸워서 자신을 이기(克己)는 사람만이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니 그것은 자기 의지력을 기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공부도 시기가 있어서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니 목표하는 학문에 집중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지구촌의 인류사에 남을 만한 위대한 분으로 꼭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