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파파야 떨이로 하나 나왓길레 사왔어
파파야 한개에 무려150엔!
내가 존나 특이한건지 모르겠는데
파파야나 아보카도 같은 씨가 존나 독특한 과일보면 과육보다 씨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존나 생각하거든,,
아보카도 처음 샀을때도 씨부터 한번 먹어봄 ㅋㅋㅋㅋ
존나 떫더라
그래서 파파이야도 씨만 살짝 먹어봄
맛없더라
근데 살짝 매콤한 후추같은 맛도 있더라...
일단은 맛없었음
씨를 긁어내서 먹었는데
망고랑 비슷하게 중간부분 존나 단데 겉으로 갈수록 떫다
라임 뿌려먹음 맛있다던데
이거하나 먹을라고 라임 살만한돈 엄성 ㅗㅗ
파파야는
싸게 나오거나 누구한테 받는거 아님 사먹기 좀 아깝긴 하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