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IZhv

 

 

게시목적은 책은 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할까

섣불리 취사 선택을 하지못하는 일배게이들을 위해

동시에 일게이들의 지적 향상을 고양시킴과 더불어

게이들과 공유를 원활하게 다양하게 하기 위함이고,

작성하기위해 정규재TV에 수많은 영상들을 참고함.

 

양식은 http://www.ilbe.com/83193810 여기서 많이 따왔고,

저자 옆에 쓰여있는 숫자는 만원 단위의 가격을 의미한다.

게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

 

책 많이 읽고 똑똑해지자! 게이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0d6bff78d4b5a2ff8a8fec6cdf81ad89.jpg <서양사/문화>

 

자본주의의 매혹 - 제리 밀러 - 3.5

 

볼테르부터 헤겔, 마르크스를 거쳐 케인스, 하예크까지, 자본주의의 정체성과 그 문화적, 도덕적, 정치적 파급에 관한 300년간의 지적 대장정! 기독교에 대한 반감으로 시장 경제를 환영하며 그 자신 철저한 자본주의적 인물이 되고자 했던 18세기의 볼테르를 선두로 케인스를 부정하고 완전한 자유주의 정책을 주창함으로써 20세기 마지막 2, 30년간 서구에서 가장 각광받은 경제학자가 된 하예크 등, 총 16명의 사상가를 다루었다.

 

 

 

 

1b206c17afcf4a142acad1f6e98a4fc3.jpg <재테크>

 

행운에 속지마라 - 나심 니콜라스 - 1.5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변’을 피하기 위해 넘쳐나는 정보들로부터 거리를 둘 것을 제안한다. 귀납법적인 사고에 익숙한 우리 두뇌는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어떤 의미성을 찾으려 하고, 그렇게 도출된 이론을 세상을 설명하는 진리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론을 진리로 착각하는 오류야말로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그리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2af4aa018d1ee485524e3021671dfa05.jpg<국방/군사>

 

선샤인 리포트 - 이영종 - 1.5

 

처음 알려지는 비화와 사실과는 다른 팩트들을 다루며, 정치적 입장에 따른 판단보다는 햇볕정책 당시의 다양한 현장에 대한 입체적 취재를 통해 객관적 근거를 제시한다. 김대중과 노무현, 두 정부에 걸친 시기의 남북관계와 대북정책의 이면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00f5ae7c12cadfcdeeda028649e226c3.jpg2013-05-25 15;54;44.jpg <정치>

 

전체주의의 기원  - 한나 아렌트 - 2.8 

『전체주의의 기원』은 출간되자마자 한나 아렌트를 단번에 세계적인 정치사상사의 반열에 올려놓았으며, 그녀만의 독특한 정치사상적 기반을 보여주었던 작품이다. 단순한 역사기록서가 아닌 하나의 살아있는 사상서로, 정치적 자유라는 대주제를 일관되게 역설한다. 특히 전체주의의 기원을 반유대주의, 제국주의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에서 찾고, 이에 따라 인간 존엄이 어떤 식으로 말살되어가는지 사실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서술한다.


 

 

 

2013-05-25 16;01;50.jpg2013-05-25 16;02;38.jpg2d95b61b90b98eeda28e9fd26a623972.jpg <역사/문화>

 

유대인의 역사  - 폴 존슨 - 1.5

 

유대인들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적대자들을 만났으면서도 오늘날까지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본다. 3권에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처잠한 학살 사건인 홀로코스트와, 이스라엘이라는 유대 민족국가의 형성 과정을 급변하는 세계사 속에서 조망하고 있다.

 

 

 

 

2ed4f72316527aef04bef6f06fd0477e.jpg <사회학>

 

구멍가게 둘째딸 마거릿 대처 - 고승제 - 0.7

 

영국 수상을 역임한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의 생애를 탐구한 책. 그랜덤의 가난한 식료품점의 딸로 태어나 파업의 나라를 비즈니스의 나라로 변모시킨 대처리즘 의 창시 등 그녀의 여성적 매력과 강한 신념을 남김없이 보여준다.

 

 

 

 

03b4f2b23c260570e017aa51e53bc514.jpg <사회학>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 박성현 - 1.35

 

떼의 힘을 숭배한 인류의 역사에서 한낱 미물에 불과했던 개인이 어떻게 부상했는가를 기록한 이 책은 프랑스혁명, 르네상스 시대, 나치 독일 등 역사 속의 다양한 사례와 니체, 칸트, 키에르케고르와 같은 철학의 거인들의 사상을 장대하게 펼쳐내 개인주의와 전체주의의 본질을 통찰하며, 우리 안에 잠복한 집단주의의 위험을 통렬하게 고발하고 있다.

 

 

 

 

3c6e78749ebf49c6be284f327af22534.jpg <생물학>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1.8

 

여러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더 나아가 생명체 복제기술이나 인간의 유전자 지도의 연구로 여러 가지 질병의 정복 가능성이 높아지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유전자의 영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지금,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인간과 인간의 사회적 행동은 학습이나 경험과 같은 후천적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인간 중 어느 것이 인간 본질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3fe840f61ee2e3b3894a212871d6bb98.jpg <교양>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2.2

 

아렌트는 ‘인류에 대한 범죄’에 대한 판결을 결과의 원리에서 도출한다. “비록 8000만 독일인이 피고처럼 행동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피고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을 것”이라며 “피고가 행한 일의 현실성과 다른 사람들이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잠재성 사이에는 협곡이 있음”과 “유치원이 아니라 정치에서는 복종과 지지는 동일하다.”고 지적하는 책이다.

 

 

 

 

4af719152db0b16706e5f6306a864fe2.jpg <역사>

 

적대적 공범자들 - 임지현 - 1.5

 

이 책은 민족주의에 대한 비판과 나아가 전세계인에게 국가 단위로 사고하고, 민족 위주로 행동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정당성을 지니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또한 권위주의 정권에 대항한 경력을 기반으로 반사적 정당성 확보에 매몰된 이 땅의 '진보적 지식인들'에 대한 본격적인 문제제기이기도 하다.

 

 

 

 

4b27997117917ae49e942f311d246c8f.jpg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 1.0

 

이야기는 젊은 지식인 "나"가 크레타 섬으로 가는 배를 기다리다가, 거침이 없는 자유인 조르바를 만나는 것에서 시작된다. 친구에게 '책벌레'라는 조롱을 받은 후 새로운 생활을 해보기로 결심하여 크레타 섬의 폐광을 빌린 "나"에게 조르바는 좋은 동반자가 된다. "나"와 조르바가 크레타 섬에서 함께한 생활이 펼쳐진다.

 

 

 

 

4d7bdfa980744462e5d2206d23e8284c.jpg <부동산>

 

땅은 사유재산이다 - 김정호 - 2.0

 

사유재산은 문명사회의 주춧돌이다. 이 책에서는 토지가 왜 사유재산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사유재산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밝힌 후, 토지의 소유 거래 이용 등에 대한 우리나라의 규제들이 어떻게 사유재산의 원리를 위배하는지 설명하고있다.

 

 

 

 

5f30f4d32cc0520f17afdab0dd43d67a.jpg <경제/경영>

 

현대 정치경제학의 주요 이론가들 - 안청시 - 1.5

 

정치경제학은 정치와 경제가 상호 작용하는 측면들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학문 분야로, 시장과 국가의 관계, 민주주의의 경제적 요건,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 문제를 둘러싼 쟁점들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정치경제학의 접근법과 이론의 핵심 내용들을 대표 이론가 9명의 저작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 검토하여 소개한다. 초심자와 전공자 모두 현대 정치경제학의 여러 이론들을 이념적, 역사적, 방법론적 배경과 결부시켜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5f8981ec8799ebf6e48c82e409f31448.jpg <외교/국제관계>

 

외교론 - 해롤드 니콜슨 - 1.2

 

외교사의 변천과정, 외교의 업무 이론과 실제, 외교절차상의 문제점, 현대와 미래의 외교, 민주주의적 외교, 이상적인 외교관, 유럽 외교의 유형 등을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은 소련 정부에 의해서도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그들의 재외사절단과 연사들에게 배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6b8c8f92962d299169f7913d2964e853.jpg <언론>

 

우리는 왜 극단에 끌리는가 - 캐스 R. 선스타인 - 1.38

 

1930년대 파시즘이 부상한 이유와 60년대 과격학생운동의 등장, 90년대 이슬람 테러리즘의 기승 등의 사회현상을 집단극단화 개념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데 모여 폐쇄적인 의견을 나누면 더 극단적인 입장으로 빠져든다는 점을 지적하고, 극단의 정체부터 극단화가 일어나는 이유, 극단의 메커니즘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나쁜 극단주의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6ec24eb8a23cbd68ca2923cc322a2b61.jpg <정책>

 

자유를 위한 계획 - 루드비히 폰 미제스 - 0.9

 

화폐에 한계효용을 적용하면서 화폐의 가격을 화폐의 한계효용의 개념으로 완벽하게 설명하는 화폐 및 신용의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것은 오늘날의 화폐금융이론에 지대한 공헌을 끼쳤다. 그리고 그는 최초로 미시경제학의 분석을 이용하여 경기순환을 설명하였다. 경기침체와 공황은 정부의 인위적인 성정정책에 의해 유발된 거품경제를 말소하는 시장의 필연적인 처벌과정이라는 경기순환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7b2f336219d6face95a58c00ba6b7265.jpg <경제/경영>

 

러쉬 - 토드 부크홀츠 - 1.5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의 저자인 토드 부크홀츠가 휴식과 이완의 개념이 지배하는 시대에 경쟁과 도전의 이점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는 현대인의 삶을 지배하는 ‘경쟁 혐오증’에 맞서 경쟁의 참모습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행복에 관한 믿음이 잘못된 것이며, 일과 스트레스를 벗어나 휴식을 취한다고 해서 더 행복해지진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무언가를 항해 도전하고 경쟁하며 바쁘게 움직일 때 더 행복해진다고 단언한다.

 

 

 

 

2013-05-25 16;24;57.jpg <경제>

 

이 사람들 정말 큰일내겠군 - 정규재 - 0.95

 

실록으로 엮은 우리나라의 외환대란. 한국 및 아시아 외환대란 과정을 면밀한 추적으로 서술하고 분석했다.국제금융의 다양한 현상과 현대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수 있으며 기아는 살해당했다, 항복론 대 옥쇄론,보고는 없었다,강경식의 대통령 유세 등의 비화를 수록.

 

 

 

 

7ead327d64cf43e3e933c9b7e27f6991.jpg <경제/사상>

 

장하준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 송원근, 강성원 - 1.45

 

장하준이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하나씩 분석하여 그 주장의 허와 실을 밝히는 책으로, 장하준의 책의 구성에 맞춰 23가지 테마로 그의 주장이 너무 한 쪽으로 편향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장하준의 주장대로 과연 규제만이 경제를 살리는 최선의 길인지, 미국 경영자들이 지나치게 비합리적으로 높은 임금을 받고 있는지, 다국적 기업이 정말 자국 편향적인지, 보호무역정책 덕분에 선진국이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는지, 소득재분배정책이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는지 등을 살펴본다.


 

 

 

7fade1ffb5519c09789afd005e059cd3.jpgaa5f42f163fafba8cda9a021b07233a0.jpg <역사>

 

열하일기 - 박지원 - 1.7

 

접근하기 쉽게 재구성한 편역본『열하일기』. 이 책은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고전의 어려움을 털어내고 수백 장의 그림과 사진, 해설을 통해 읽기 쉽게 번역한 것으로 시간의 흐름을 통해 박지원의 여행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8de5ff98bebdae8f6af51d183232a347.jpg <독서/글쓰기>

 

책으로 세상읽기 - 배진명 - 1.85

 

책을 통해 현실을 읽는다. 저자는 지난 3년여 동안 읽은 책들 가운데 45권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에드먼드 버크의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 박제가의 <북학의> 같은 고전들이 있는가 하면, 토드 부크홀츠의 <러쉬>나 세바스티안 에드워즈의 <포퓰리즘의 거짓약속>처럼 최근에 나온 책들도 있다.  

 

 

 

 

9a641b33babda711eec2fbb5d98b4289.jpg <소설>

 

데미안 - 헤르만 헤세 - 0.8

 

데미안을 통해 참다운 어른이 되어 가는 소년 싱클레어의 이야기. 한 폭의 수채화같이 아름답고 유려한 문체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감수성이 풍부한 주인공 싱클레어가 소년기에서 청년기를 거쳐 어른으로 자라가는 과정이 세밀하고 지적인 문장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진저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깊이 있는 이야기.

 

 

 

 

9aa8232b653f86d82bac72d806fe1644.jpg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알랭 드 보통 - 1.2

 

알랭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과 화해에 이르기까지, 친밀함과 부드러움으로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진전을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하는 사랑의 딜레마를 완전히 현대적인 방법으로 풀어보려고 했다. 드 보통은 1인칭 화자인 주인공과 그의 연인 클로이가 엮어나가는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대단히 도전적으로 그 의미를 캐간다.

 

 

 

 

9e93ea9060c868edc8559326a1895e09.jpg <사상/경제>

 

노예의 길 -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 1.9

 

자유주의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의 주저이다. 제2차 세계대전 즈음의 20세기 중반 확산되었던 사회주의 열풍에 대한 반박으로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권위에 대해 생각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으로 꼽히는 책이다. '더 큰 평등', '직업과 소득의 보장'과 같은 사회주의를 민주주의와 함께 융합시켜 사회주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 지은이는 그런 생각은 소련의 공산주의나 독일의 나치 같은 극단적인 전체주의로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언제나 내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즉 사회주의의 길은 결과적으로 '자유'의 길이 아닌 '독재'와 '노예'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32a50ca6937c74eb44e6b9eacadbc2f0.jpg <사회학>

 

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 - 이진경 - 2.3

 

주거공간의 역사와 진화에 대한 내용을 담은『근대적 주거 공간의 탄생』. 이 책은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수정하여 정리한 것을 개정한 것으로 근대 건축가들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련 구성주의 건축가들을 분석했다. 중세귀족의 저택을 지나 근대 영국과 프랑스 주택에 이르기까지 근대적 주거 공간의 변천을 다양한 그림과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대안적 실험적 주거 공간의 모습과 새로운 공간의 가능성을 찾아낸다.

 

 

 

 

47c39a3481c7f3fccffdbefdcb915c43.jpg <사회문제>

 

꾿빠이 전교조 - 남정욱 - 1.35

 

전교조는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의 문제다. 이제껏 전교조와 관련된 책들은 조직의 법리적인 문제, 참교육이니 아니니 하는 공허한 논쟁 그리고 피해에 대한 하소연식 사례로 채워진 것이 사실이다. 중요한 건 전교조가 정치 조직이라는 사실이고 학교와 학생은 그 전투를 위한 소재라는 것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종북과 반미 그리고 반국가, 반역사성을 집중 부각시켰다.  

 

 

 

 

65ee2cb4ad11c847805bab7d8c39e42b.jpg <경제>

 

보이지 않는 마음 - Russell Roberts - 1.3

 

자본주의와 자유시장 원리를 로맨스 소설의 형태로 알기 쉽게 설명한 경제학 원론서 『보이지 않는 마음』. 사랑이야기 속에 경제학 개념과 원리를 적절하게 배치해, 주인공 샘과 로라의 연애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자본주의 시스템과 자유시장 사상의 원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경제학 교사인 샘을 통해 기업의 목적과 책임, 화폐가치, 인플레이션, 정부의 경제정책들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설명해 나간다.

 

 

 

 

67c7e926ebe5b12707d2e6113b7df67d.jpg <철학>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 1.8

 

서양 철학사의 거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 철학서. 10년간 산 속에서 고독한 생활을 보내던 짜라투스트라는 40세가 되어 산에서 내려온다. 그는 인간 세계로 돌아와 주로 <얼룩소>라는 이름의 도시에서 초인의 이상을 설교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이해를 받지 못해 다시 산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산중의 고독한 생활로 돌아간 짜라투스트라는 인간 세계에서 그의 가르침이 왜곡되고 있음을 알고 다시 하산하는데...

 

 

 

 

975339ae1003a67c4e129b1ae49c6c3c.jpg74bf45ea202570220d4c27bc62e1cb16.jpg <도시>

 

근본 자원  - 쥴리언 L. 사이몬 - 1.8

 

이 책은 인구경제학에 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인구가 늘어나면 천연자원의 희소성이 증가하고 환경이 파괴된다고 주장하는 비평가들이 있다. 그러나 1969년경부터 이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오는 동안에, 인구증가는 경제발전을 방해하지 않으며 생활수준을 낮추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8fd213b688ff06dcfe47407d487d5c6.jpg <자기계발>

 

대처리즘 :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승리 - 박동운 - 1.2

 

1970년대, 영국은 G7 국가들 가운데 경제지표상으로 꼴찌인 나라였다. 그러나 대처가 집권하면서, 영국 경제는 구조조정을 거쳐 ‘고실업 저성장’의 질곡에서 벗어나게 되고 영국의 경제, 사회 전반적인 개혁을 이루게 된다.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 속에서도 정치경제적 지형을 바꿔놓은 위대한 인물로 손꼽히는 마거릿 대처. 그녀의 가장 큰 업적인 경제개혁 이야기를 통해 그녀의 삶뿐만 아니라 자유주의 시장경제에 대해서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다.

 

 

 

 

93bf5659ce8fdb0af9cc2cb3452ad665.jpg <경제>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 존 미클스웨이트,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 1.2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부터 실리콘 밸리의 형성까지, 18세기 프랑스를 거덜 냈던 미시시피 주식회사의 터무니없는 사기극에서부터 미국 경제를 휘청거리게 한 엔론의 회계 부정까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기업이라는 존재에 대해 입체적인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은 어디이고, 공공의 선을 실천한 기업은 어디인지 등을 살펴봄으로써 이상적인 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94a174f730f6bf1186ba1c9bc973a85f.jpg <정치>

 

역적모의 - 조갑제 - 1.0

 

새누리당 鄭文憲(정문헌) 의원의, “2007년 김정일과의 회담에서 노무현 前(전) 대통령이 NLL(서해 북방한계선) 포기 발언을 했으며, 이 발언이 담긴 비공개 대화록이 존재한다”는 폭로로 2012 大選(대선) 정국 쟁점으로 떠오른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전체적인 내용과 핵심을 확인할 수 있다. 조갑제 기자가 ‘노-김 대화록’을 읽어본 이들을 취재하여 파악한 내용은 충격적이다.

 

 

 

 

97d540c03888fbd31c71638ad7938617.jpg <정치>

 

자유 뭥미 - 박효종 - 1.6

 

『자유 멍미』는 젊은 세대들이 나라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 책이다. 자유가 무엇인지, 대한민국은 자유인의 공동체인지, 더 큰 자유의 공동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국가는 우리에게 무엇인지 등 총 14장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개인의 자유를 넘어 국가의 자유를 위해서 젊은이들을 일깨워준다.

 

 

 

 

130be6f905797a838ddbe422f5d4bd85.jpg <소설>

 

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 - 1.2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를 다룬 중견작가의 장편소설. 나병환자들의 거주지 소록도를 배경으로 소록도 병원장으로 취임한 의사 조백헌과 나환자들과의 미묘한 관계,정신적 방황과 애환을 실감있게 묘사했다.

 

 

 

 

367ae61c7c4114e5268802814966b257.jpg <사상>

 

직접행동 - 에이프릴 카터 - 2.9

 

먼저 직접행동의 개념을 정리한 다음, 직접행동의 역할, 전 지구적 직접행동의 실체, 자유민주주의 및 참여민주주의와 직접행동의 관계, 사회주의·세계주의·직접민주주의와 직접행동의 관계 등을 이야기한다. 특히 직접행동의 역사와 전 세계의 직접행동 사례를 포괄적으로 제시하며 지구화 시대에 적극 부응하는 모범적 정치이론서로 자리매김한다.


 

 

 

468fb774eae4506bba532030449cfe91.jpg <철학>

 

정의론 - 존 롤즈 - 2.8

 

<정의론>은 분석철학의 지배 아래 도덕철학이나 정치철학에 있어서 지적인 불모의 시기에 새로운 시각과 방법을 통해 규범 윤리학에의 관심을 재연시킨 야심적인 시도로서 영미 철학계는 이를 세기적 대작으로 평가하면서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분석철학적 방법과 게임의 이론을 이용하여 사회계약론을 일반화하고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이 책은 사회과학 내지 사회 철학의 전 분야에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521a14162cc011f8f0bd228af72d166.jpg <소설>

 

11분 - 파울로 코엘료 - 0.9

 

<11분>은 성행위의 평균 지속시간을 의미한다. 영혼과 육체, 사랑의 문제를 재미있고 간명하게 풀어나가는 소설이다. 인간에게 사랑과 성은 어떤 의미인가, 성性에 성聖스러움이 담길 수 있는가, 그 성스러움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주제를 다룬다. 코엘료는 오래 전부터 성에 대한 소설을 구상하고 있었지만, 늘 실패로 끝났다고 한다.

 

 

 

 

592f6eb1f29b237994f30caac2b6e727.jpg <사상>

 

상상의 공동체 - 베네딕트 앤더슨 - 1.2

 

민족을 '상상의 공동체'로 보는 앤더슨의 관점에는 사회적 실재는 문화적으로 구성되고 경험되는 시·공간 안에 존재한다는 인류학적인 명제를 깔고 있다. 그러므로 민족을'상상의 공동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사람들이 머리 속에서 마음대로 상상하거나 꾸민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상상의 공동체'는 특정한 시기에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서 구성되고 의미가 부여된 역사적 공동체이다.


 

 

 

735c0a257a9fd98cdf2e208beaf53a7d.jpg <경제>

 

경제성장의 미래 - 벤저민 프리드먼 - 3.8

 

하버드대학의 걸출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석학 벤저민 프리드먼의 최신작. '왜 경제성장이 중요한가?' 라는 의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836ff00b467f1e4db4145b74e0a5b034.jpg <정치>

 

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 - 로버트 노직 - 2.4

 

무정부적 아나키 상태의 지양을 주장하면서 자유주의,개인주의.개방주의를 유토피아적인 이념으로 주장하고 있는 이 책은 보수적인 세계관에서 오히려 이상주의적 현실관을 탐구하면서 국가의 도덕성을 강조한다.

 

 

 

 

2013-05-25 15;51;47.jpg <역사/문화>

 

다이아몬드 교수는 결코 전통사회를 낭만적으로 미화하지 않고, 현대인에게는 충격적일 수밖에 없는 전통사회의 풍습을 가감없이 소개한다. 그러나 우리가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 노후를 더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 아이들을 더 자유롭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어제의 세계로부터 배울 수 있음을 역설한다. 문화인류학, 생태지리학, 언어학, 생물학, 법학 등을 총망라한 압도적 지식, 눈부신 통찰을 통해 오늘의 역사이자 미래인 어제의 존재 이유를 생생하게 파헤쳤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의 방식에 대한 50년에 걸친 문화인류학 연구의 해답이 바로 『어제의 세계』에 있다.

 

 

 

 

ce757ab666b1af4cedb546d850728f53.jpgbooks.jpg2013-05-25 15;57;31.jpg <정치>

 

대중독재 - 임지현 - 2.5

 

'강제'와 '동의'라는 기제를 바탕으로 형성된, 대중독재의 지형도를 치밀하게 그려낸 책. 나치즘, 파시즘, 스탈린주의는 물론 스페인의 프랑코이즘, 동독과 폴란드의 현실 사회주의, 비시 프랑스, 박정희 지배 체제와 일본의 총력전 체제 등 독재 체제를 연구한 국내외 학자 19명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30405540a0b428ace83e475584c2e985.jpg2013-05-25 15;58;26.jpg2013-05-25 15;59;12.jpg <각국정치>

 

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  - 칼 디트리히 브라허 - 3.0

 

독일의 사회사가 게르하르트 A.리터(GERHARD A.RITTER)는 이 책이 “독일의 두 번째 민주주의도 실패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바이마르의 실패로부터 미래를 위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것인가?”라는 1945년 이후 자기 세대에게 결정적인 문제에 “아주 설득력 있는 답”을 주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에버하르트 콜브(EBERHARD KOLB)는 이 책이 “바이마르 독일의 권력구조에 대한 섬세한 분석으로서” “오늘날까지도 이를 능가하는 책이 없다”고 평가했다.

 

 

 

 

2013-05-25 16;04;25.jpg2013-05-25 16;04;58.jpg2013-05-25 16;06;07.jpg2013-05-25 16;06;52.jpg2013-05-25 16;07;37.jpg2013-05-25 16;08;11.jpg2013-05-25 16;08;54.jpg <소설>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 1.1

 

장대한 역사와 지리, 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 유혹과 희생, 절망과 희망의 격렬한 선들을 따라가면서 존재의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전해준다. 작가는 방대한 이야기를 엮어 나가면서도 세부 사항들에까지 정확성을 부여하고 있어 독창적인 세계의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2013-05-25 16;26;45.jpg2013-05-25 16;27;24.jpg2013-05-25 16;28;02.jpg2013-05-25 16;29;00.jpg2013-05-25 16;29;37.jpg2013-05-25 16;30;22.jpg2013-05-25 16;31;14.jpg <세계사>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미완의 시대, 폭력의 시대 - 에릭 홉스봄 - 2.5, 1.5, 2.5. 1.5

 

영국의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1917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유태계인 영국인 아버지와 오스트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오스트리아를 거쳐 베를린에서 잠시 살았으나 히틀러가 집권하자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다. 학창시절부터 이미 마르크스주의자임을 자임했던 그는 공산당원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케임브리지의 킹스 칼리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1982년 정년퇴임 때까지 런던 대학 버크벡 칼리지에서 강의와 연구에 헌신했다.

 

 

 

 

 2013-05-25 16;00;29.jpg <역사/문화>

 

장안의 봄 - 이시다 미키노스케 - 2.2

 

일본 동양 사학의 태두 이시다 미키노스케의 유려한 필치와 해박한 중국고전문학 지식이 어우러져 엮어내는 당나라 수도 장안의 풍속과 역사 이야기. 중국사에서 가장 화려했던 시대인 당나라의 수도 장안에 초점을 둔 논고들을 모은 이 책은 당시(唐詩)를 비롯한 당대의 문학작품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도 장안의 정경과 당나라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2013-05-25 16;32;09.jpg <역사의이해>

 

만들어진 전통 - 에릭 홉스봄 - 2.5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오랜 전통'의 허상을 폭로하며, 국가 및 민족을 둘러싼 '전통 창조'의 거대 담론을 보여주는 책.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유럽 전통의 창조가 '현재'의 필요를 위해 과거의 이미지를 만들어낸 예들을 추적하고 있다.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을 비롯한 6인의 필자들은 만들어진 전통이 어떻게 역사적 사실로 자리 잡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국민국가의 권위와 특원을 부추기기 위해 사용되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나아가 집단적 기념 행위가 국민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한 '전략'이었으며, 신화와 의례가 사라들로 하여금 만들어진 '공식 기억'을 믿도록 하는 데 의도적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2013-05-25 16;33;19.jpg <역사의이해>

 

역사론 - 에릭 홉스봄 - 2.0

 

역사론은 홉스봄이 평생을 바쳐온 역사연구와 역사관을 한눈에 볼 수 잇는 책이다. 특히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역사인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역사를 현재와 과거의 대화로 보는 E.H.카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뛰어넘는 책이다. 아울러 다른 역사 이론서와는 달리 대부분의글이 원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바타응로 했기때문에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013-05-25 16;47;07.jpg <사회>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 미셀 푸코 - 2.9

 

금융의 위기, 무너지는 경제. 이러한 악순한 속에서 오늘날 사람들은 '신자유주의의 종말'을 논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신자유주의가 정말 종말이 왔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콜레주드프랑스 강의 1978~79년』에서 미셸 푸코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통상적인 비판을 비판하고 있었다. 신자유주의를 정확히 끄집어내지 못하는 비판은 신자유주의를 결국 무화해 버리거나, 혹은 더 악화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만든다고 역설한다.

 

 

 

 

2080c3722862dc03f69648f4f0fcc57e.jpg <사회>

 

복지논쟁 - 현진권 - 0.8

 

이 책은 현재 정치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논쟁의 문제점을 고찰하고 있다. 아울러 정치시장의 어쩔 수 없는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여 발생하는 복지관련 정치상품들이 생성되는 정치시장 과정을 살펴보고, 제대로 걸러질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 본다.

 

 

 

 

3363e2199af26c22b4fa193dda93d18c.jpg <각국사회/문화>

 

새로운 제국 중국 - 로스 테릴 - 3.0

 

중국의 정치사상과 정치사는 물론 비교정치학과 국제정치학의 이론들을 총 동원하여 새로이 부상하는 중국의 본질을 밝히고 있다. 로스 테릴은 중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나라'와는 본질이 다르다는 사실에서부터 중국에 대한 분석을 전개한다. 

 

 

 

 

6521b58051215cdc46bb1605fe2cd472.jpg <사상>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 1.8

 

아르헨티나 의사 출신으로 인간을 억압하는 모든 독재에 대항하기 위해 전세계 전장을 뛰어다닌 체 게바라는 1960년대 저항운동의 상징이다. 검은 베레모에 아무렇게나 기른 긴 머리칼, 덥수룩한 턱수염, 그리고 열정적인 눈빛, 굳게 다문 입술. 체 게바라에 관한 전문가로 알려진 장 코르미에는 아버지를 비롯해 체가 살아 생전 관계했던 모든 사람들과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그의 모습을 전하고 있으며, 그가 남겨놓은 편지글이나 잡문들 대부분을 실어 체 게바라 전기의 최종본을 완성했다.

 

 

 

 

8982d57980f9988eee37ed42a44e2ec8.jpg <소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1.1

 

이 소설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레자. 자유로운 영혼의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35225cb24bffa44d9636f6dacb6076c2.jpg <에세이>

 

철의 여인 마거랫 대처 - 스티븐 브레이크, 앤드류 존 - 0.8

 

20세기 최고의 여성 리더이며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영국 정치사에서 최장 기간 총리직을 연임하며 성공한 정치인으로 부각되어 철의 여인으로 불린 마거릿 대처가 영국병을 치유하며 정치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과정과 여자이자 어머니로서의 삶을 되짚어 본다.

 

 

 

 

54046b7fe9a9a585fea61f37526d65f3.jpg <철학>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칼 포퍼 - 2.5

 

<열린사회와 그 적들>은 '열린사회'와 '닫힌사회'의 비유로 전체주의 정치체제를 통렬하게 비판한, 20세기의 대표적 지성 칼 포퍼의 주저이다. 1938년 3월 히틀러의 오스트리아 침공 소식을 듣고 저술을 시작했다는 지은이의 고백처럼, 20세기를 유럽을 휩쓴 두 가지 사상인 나치즘과 마르크시즘의 이면을 밝히고 자유주의 이념을 옹호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55229de1c46e4a7703efbad1267f30fb.jpg <역사/문화>

 

홍위병 - 션판 - 1.87

 

원래 홍위병은 문화혁명 당시 조직된 정치적 대중운동과 그 운동의 구성원을 의미한다. 학생과 젊은이로 구성되었으며 모택동과 그의 이념을 종교적으로 숭배하며 1966년과 1968년 사이에 무리를 지어 다니며 모택동의 정적이나 ‘구시대적’이라고 간주한 모든 것에 폭력을 행사하거나 파괴하는등의 광기어린 모습과  모택동 행렬을 보고 울며 오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856707cdf0b273a63b3a08083db43103.jpg <경제사상/이론>

 

그레이트 리셋 - 리처드 플로리다 - 1.3

 

세계 경제의 경쟁력을 선도하는 대중지식인 중의 한 사람인 저자, 리처드 플로리다가『그레이트 리셋』을 통해 과거의 대위기 시대를 돌아보고, 어떤 변화를 통해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는지 핵심적 요소들을 찾아내 분석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위기 탈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7777720d04e6b678ccc6d7daf7107038.jpg <고고학/문화인류학>

 

슬픈 열대 -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 3.0

 

현대 구조주의 사상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레비-스트 로스의 인류학서『슬픈 열대』. 브라질에 체류하면서 조사한 네 원 주민 부족(카두베오, 보로로, 남비콰라, 투비 카와이브족)의 원시사회와 문화를 통해 문명과 야만의 개념을 비판한다.

 

 

 

 

2401111103e8c1ede0a49b9f2c7f9bb0.jpg <경영실무>

 

김우중 비사 -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 1.1

 

이 책은 그동안 대우그룹의 몰락과정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비화와 대우그룹 사장단회의에서의 '김우중 육성 녹취록', 김우중 회장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비롯해 그 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극비자료들을 담고 있다. 대우그룹이 휘청거리다 붕괴된 전말을 파헤친, 가장 완벽한 증언들이 재구성되고 분석되어 있다. 당시 대우의 침몰을 곁에서 지켜보았던 현장 기자들이 숨가빴던 당시의 상황들을 마치 영화를 보듯 박진감 넘치게 재현해냈다.

 

 

 

 

8972881953_1.jpg <정치>

 

국가 경영 - 마가렛 대처 - 2.3

 

국제정세의 주도권을 휘어잡는 국가 경영의 강력한 원칙과 리더십을 말해주는 마거릿 대처의 국가경영. 대처리즘이라는 신조어를 유행시키며 치명적인 영국병에 걸린 영국을 다시금 부국강병의 길로 이끈 마거릿 대처. 대처의 최신작인 이 책은 원칙과 기민함이 독특하게 조화된 정통 보수주의, 대처리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a1f3aed8317a038c2d60c9a254f494f1.jpg <서양사>

 

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1789-1871 - 노명식 - 2.0

 

이 책은 가장 전형적인 시민혁명으로 평가 받고 있는 프랑스 혁명이 왜 영국이나 미국처럼 순조롭게 시민혁명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피로 얼룩진 혁명과 반혁명을 되풀이해야 했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다. 1789년 혁명과 복고 왕정, 1848년 2월 혁명과 나폴레옹 3세의 제2제국, 그리고 파리 코뮌의 발발과 실패까지 100년에 가까운 프랑스 혁명사를 생생하게 복원하고, 프랑스 근세사가 영국이나 미국과 다른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다.

 

 

 

 

a3c97a3da001fa94c6278d243ab8e79b.jpg <과학/공학>

 

이성적 낙관주의자 - 매트 리들리 - 2.5

 

인류의 미래에 관한 현대의 담론을 지배해 온 것은 비관주의적 관점이다. 1960년대엔 인구 폭발과 세계적 기근이, 1970년대엔 자원고갈이, 1980년대엔 산성비가, 1990년대엔 세계적인 전염병이, 2000년대엔 지구 온난화가 그 관점을 대표했다. 하지만 자연의 종말은 오지 않았다! 과학적 이성은 낙관주의의 시대를 선택했다. 이 책은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지식인 매트 리들리의 인류 역사를 꿰뚫는 통찰과 예측을 보여준다.

 

 

 

 

a60d0895d4d588b6badc8b7557e2d627.jpg <인문>

 

인문학적 상상력 - 오태민 - 1.2

 

인문학적 상상력은 자유로운 개인이 어떻게 억압적인 국가를 만들었는지 살펴본 책이다. 누구나 소속된 직접적 사회이며 평생에 걸쳐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강력한 국가를 성찰하고자 합리적인 개인, 식인방지협회, 무임승차 방지, 거대 규모로의 도약, 공동체와 신뢰의 문제, 국가의 폭력과 거래 비용 등 6장으로 구성했다.

 

 

 

 

a67ff5e44563a718495c1830120a1763.jpg <유통/물류>

 

시장경제와 화폐금융제도 - 안재욱 - 1.2

 

많은 사람들이 경제학을 어렵다고들 한다. 특히 화폐금융 분야가 더욱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화폐금융부문에도 시장경제원리가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시키고자 책을 쓰는 내내 지나치게 학술적인 면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

 

 

 

 

a749d799e379a7e20c2482098dc93648.jpg <사회>

 

언더도그마 - 마이클 프렐 - 1.3

 

 미국 보수단체 티파티 패이트리어츠의 전략가인 저자 마이클 프렐이 역사와 문화와 정치 그리고 우리 주변에 나타나는 힘에 대한 애증관계를 진단함으로써 사람들이 왜 언더도그를 좋아하는지 날카롭게 분석하였다. 이 책에서 살펴보고 있는 ‘언더도그마’는 약자가 힘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강자보다 도덕적 우위에 있고, 강자가 힘이 세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여기는 믿음을 뜻한다.

 

 

 

 

a9256eb378ce01b16953aedd79e6a901.jpg <경제사상/이론>

 

슈퍼 자본주의 - 로버트 라이시 - 1.7

 

이 책은 슈퍼자본주의의 무자비한 풍요를 통렬하게 해부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신기술, 세계화, 탈규제화가 몰고온 자본주의의 승리로 인한 자유시장이 과연 자유로운 사회를 보장하는가를 살펴본다. 먼저 시민에서 소비자·투자자로의 권력 이동을 소개하며, 소비자와 투자자로서 얻는 이익이 시민으로서 치른 대가에 값 할 만한 것인지를 분석한다.

 


 

 

a38701fc877fa77322fa4dc193393dbb.jpg <경제>

 

다시 경제를 생각한다 - 김정호 - 1.5

 

경제민주화 담론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이론과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분석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재벌 때리기가 과연 합당한 사실 위에 기반한 것인지 정확한 경제이론과 현실 인식에서 나온 것인지 하나씩 따진다. 더불어 재벌에게 들이대는 과도한 잣대를 거두어야 중소기업의 발전, 청년실업 해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

 

 

 

 

aa7357723bc09d6aa70e566806bf2cd8.jpg <사상>

 

파시즘 - 로버트 O. 팩스턴 - 2.7

 

파시즘은 '공동체'의 쇠퇴와 굴욕, 희생에 대한 강박적인 두려움과 이를 상쇄하는 일체감 에너지, 순수성의 숭배를 두드러진 특징으로 하는 정치적 행동의 한 형태이자, 그 안에서 대중의 지지를 등에 업은 결연한 민족주의 과격파 정당이 전통적 엘리트층과 불편하지만 효과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민주주의적 자유를 포기하며 윤리적`법적인 제약 없이 폭력을 행사하여 내부 정화와 외부적 팽창이라는 목표를 추구하는 정치적 행동의 한 형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b7d87f68a4df260f078c5d85ac140994.jpg <소설>

 

1984 - 조지 오웰 - 1.1

 

조지 오웰이 1949년 발표한 근미래 소설로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로 알려졌다. 가상 국가 오세아니아의 런던을 무대로 하여 독재의 화신인 빅 브라더에 대항해 인간 정신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지구 최후의 남자를 그린 소설로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상황에 대한 비판과 경고를 더없이 예리하고 공포스럽게 그려냈다. 

 

 

 

 

b4647bf7fc39b0037c6f1a87a22d050a.jpg <교양>

 

국부론 - 아담 스미스 - 1.6

 

《국부론》은 한 나라의 국부(國富)를 증진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기술, 고용, 생산, 분배, 화폐, 금융, 무역, 조세 등의 경제문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종교, 교육, 외교, 국방 등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회과학의 고전이다.

 

 

 

 

b69121094f4d6a429c792937cd548471.jpg <사상>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 한스헤르만 호페 - 2.0

 

군주제, 민주주의 및 자연적 질서의 경제와 정치에 대해 논의한 책. 자유와 인간의 품위에 관한 논의를 풀어나가며, 국가나 왕 혹은 민주적 대표자가 공언하는 대로 소기의 목적을 온전히 이행할 수 있는가 하는 점에 일관된 의문을 표명하고 있다.

 

 

 

 

bca67cc1df26205a52c84ba8883b46d0.jpg <정치>

 

허구의 민족주의 - 한스 울리히 벨러 - 1.2

 

'아날학파'와 '마르크스주의 역사과학'과 더불어 20세기 사학사의 트로이카로 불린 '역사적 사회과학' 학파의 수장 벨러가 민족주의의 실체를 냉철하게 분석하였다. 민족주의 연구가 본격화한 1960년대의 '구민족주의 연구'와 1980년대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로 대표되는 '신민족주의 연구'의 특징 및 장단점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다.

 

 

 

 

bee3cb38c25278e6242ffa4be2b2b1fb.jpg <정책>

 

선택할 자유 - MILTON ROSE FRIEDMAN - 1.5

 

70년대에 미국에서 방영된 TV다큐멘터리 시리즈 '선택할 자유 FREE TO CHOOSE'로 제작되어, 1930년대부터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발전되어온 규제자본주의의 케인즈적 정책이 얼마나 허구적이었는가를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파헤친 책. 어떤 나라이건 재산권을 부정하고 시장원리를 거스르는 경우 결코 번영할 수 없다는 것을 시장경제, 국제무역, 통화, 복지, 평등, 교육, 소비자 보호, 노동 그리고 인플레이션 등의 여러 경로를 통해 설명했다.

 

 

 

 

bf6cb8d9dd8530074a9cd326bf7a60cd.jpg <각국정치>

 

대중의 국민화 - 조지 L. 모스 - 1.8

 

이 책은 모스는 독일 대중이 국민으로 나아간 길이, 히틀러의 표현대로 무자비하고 광적인 방식이 아니라 자발적이고 문화적인 방식이었다고 주장하며 서구 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가 나치즘의 피해자 가운데 하나였으며, 파시즘의 대두를 직접 겪은 현장 관찰자였다는 점에서 충격의 강도는 더 컸다.

 

 

 

 

c6e93b6d81cf48a5e08eefb3d9794a5b.jpg <도시>

 

리셋 주택의 오늘 내일의 도시 - 김현아, 서정렬 - 1.6

 

주택과 부동산의 가격상승 문제와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고, 시장과 정책의 실패, 전환기의 주택시장과 정책을 분석하였다. 더불어 외국의 사례를 통해 더 나은 우리의 미래도시를 위한 방법을 찾아보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주택 및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c35f49e7e72eb7519dd53355df40b044.jpg <경제/사상>

 

폴트 라인 - 라구람 라잔 - 2.3

 

 금융 위기를 가져온 원인뿐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도 합리적이면서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할 일인 인적 자본·안전과 안전망의 확대 등을 위한 제언, 그리고 G-20의 개선·IMF의 개혁·글로벌 경제 지배 구조 개혁·중국 문제 등 국제적으로 실천해야 할 일들도 자세히 제시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c166e5a4da76981941e4034d853ae847.jpg <인문>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 슘페터 - 3.2

 

미국 경제학자 슘페터의 대표작 경제학의 고전『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슘페터는 20세기 전반이 세계적인 이론경제학자로, 경제ㆍ사회 전반의 문제를 40여 년에 걸쳐 사색한 결정체를 이 책에 담았다. 그는 이 책에서 마르크스의 이론의 비판 및 자본주의의 운명, 민주주의 여러 모순들을 순수경제학의 범주를 넘어서 정치ㆍ사회적인 입장에서 광범위하고도 깊은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있다.

 

 

 

 

cf1f0f543ebb44383ebae7e013b2dafb.jpg <사회>

 

북핵을 넘어 통일로 - 김태우 - 1.3

 

통일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통일연구원 원장 김태우의 『북핵을 넘어 통일로』. 북핵 이야기로 출발하여 통일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북핵을 제대로 알아 북한을 다루는 방법을 파악하고 대처하여 통일로 가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북핵이 가진 애증의 두 얼굴을 설명하여 북한의 두 얼굴을 직시하도록 권한는 것이 목적이다. 안보국방 이슈는 물론, 한중관계나 한일관계와 같은 외교 이슈도 다룬다.

 

 

 

 

d7ec193e3c9584d3fa5c9bbba8d4078d.jpg  <정치>

 

대처 스타일 - 박지향 - 1.4

 

적들로 가득 찬 정글 속에서 살아남아 세상을 뒤흔든 수상이 된 아웃사이더, 유로존 붕괴를 날카롭게 통찰한 합리적 보수의 아이콘인 대처의 뿌리 깊은 불안을 경험했던 성장기부터 대표 여성 정치인으로 발돋움하기까지, 영혼을 뒤바꾸려 했던 대처 혁명부터 급작스러운 몰락까지 살펴본다. ‘철의 여인’이라는 박제화 된 이미지에 가려진, 고독하고 불완전하지만 온몸으로 삶에 맞닥뜨려 운명을 개척해 나간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지도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d11bfb8ca55b80e7b7ad044619431d12.jpg <역사의이해>

 

금융투기의 역사 - 에드워드 챈슬러 - 1.8

 

미국의 경제학자인 조셉 A. 슘페터는 새로운 산업이나 기술이 도입되고, 그 산업과 기술이 만들어낼 장래수익에 대한 낙관적 기대가 퍼지면서 과도한 자본이 집중될 때 투기가 주로 발생한다고 했다. 이처럼 투기는 산업과 시장의 발전과정상 한번은 넘어야 할 고비로 볼 수도 있는데 <금융투기의 역사>는 이러한 투기의 사례를 사건별, 인물별로 예리하게 분석한 책이다.


 

 

 

d21b2292d72db95ff297f26974cda944.jpg <법학>

 

법의 정신 - 몽테스키외 - 1.3

 

몽테스키외는 법은 물적, 정신적, 사회적 현실과 관련 있는 것으로, 경험과학적으로 이해하였다. <법의 정신>에서는 집행권, 입법권, 사법권의 상호통제의 정교한 체계를 주장한다. 또한 각 민족의 정체, 풍습, 풍토 등에 적합한 법의 탐구를 시도하고 있다.

 

 

 

 

d35fa0f5cb11717b78642e955e0770c4.jpg <철학>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 1.5

 

저자는 인류가 자유에 내재해 있는 위험과 책임을 참고 견딜 수 없다면 아마 권위주의에 의지하게 될 것이라고 충고한다. 이 책은 중세 사회의 붕괴로 생겨난 인간의 불안이라는 현상을 분석하여, 현대인의 정신적 상황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d655dbab8ab8de14e688c8dfed79239b.jpg <경제>

 

새 경제학원론 - 안재욱, 김영용, 김우택, 송원근 - 3.3

 

『새 경제학원론』은 현 경제학의 문제점을 수정ㆍ보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가급적 복잡하 그래프나 수학의 사용을 억제하고 여러 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경제학적 사고를 시작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한 가격 결정, 가격의 기능, 기업의 본질 및 기능, 독점과 경쟁, 정부의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시장 개입과 그에 따른 자원 배분의 왜곡 현상을 설명하였다.

 

 

 

 

d0731af4788de52ef7d5a16158441f34.jpg <철학>

 

국가 - 플라톤 - 3.5

 

국가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와 불의 중 어느 쪽이 유익한가, 정의란 강한 자의 이익인가,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철인(哲人)으로서의 왕은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는가, 정치인은 어떻게 선발할 것인가 등등 여러 문제에 대한 철학적 주제들을 제시한다.

 

 

 

 

dd681a782703a7a815e80203fa3490cc.jpg <각국정치>

 

중국 공산당의 비밀 - 리처드 맥그레거 - 1.5

 

월 스트리트 저널, 이코노미스트, 포브스 등 전 세계 언론이 극찬한 책. 지금까지 베일에 싸여 있던 중국 공산당의 실상을 낱낱이 밝힌다. 당이 정부, 법, 언론, 군사를 어떤 방식으로 통제하는지 또 내부 고발에도 불구하고 당내의 부패한 권력을 어떻게 유지해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나간다.

 

 

 

 

deb47d009afe40a64ec564c1af81c2f5.jpg  <경제>

 

미중 패권 경쟁과 한국의 전략적 선택 - 이춘근 - 1.5

 

국제정치학에서 개발된 강대국 간 경쟁 이론들을 분석의 수단으로 소개하며, 미국과 중국이 세계를 보는 관점, 미국과 중국의 국력 변화 양상에 대해 설명한 후 미래의 미중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분석한다. 저자는 미국과 중국이 갈등할 수 있다는 비관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략적 관점을 제시하는 동시에 두 나라가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여러 가지 이론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e67ce0f1dffb4c10424178f4b42e6856.jpg <경제>

 

도시의 승리 - 에드워드 글레이저 - 1.8

 

도시경제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에드워드 글레이저가 전 세계 도시의 흥망성쇠와 주요 이슈들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통찰을 전하는 책이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도시'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경제와 사회, 역사와 정책,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연구를 통해 도시의 가치와 미래를 재조명한다.

 

 

 

 

e2654ec5a20f3087175d4bfee9662bc4.jpg <경제/경영>

 

경제학적 상상력 - 오태민 - 1.4

 

경제학적 사고가 낯선 이들을 위한 경제학원론 입문서『경제학적 상상력』. 총 2장으로 구성하여, 1장은 한계적 사고를 중심으로 경제학적 사고의 특징을 설명하고, 2장에서는 공급곡선과 수요곡선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e8815310927e102ddb8df199ed3174c8.jpg <시/에세이>

 

기타노 다케시의 생각노트 - 기타노 다케시 - 1.2

 

기타노 다케시는 아이들의 본능 억누르는 교육의 방침보다는 사회에 나왔을 때 적응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승부를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다방보이, 백화점 점원, 택시기사 등 파란만장한 인생경험을 지닌 그는 그만의 독특한 철학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그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만담가다운 유쾌하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ead9fbf436c8eb1a0ea74acc9e64fd04.jpg <정책>

 

법 - 프레데릭 바스티야 - 1.5

 

사람들은 법이 정의롭기를 바라면서 동시에 박애 정신 위에 서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정의를 확립하여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그리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들의 육체적, 지적, 도덕적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그들은 법이 복지정책과 교육, 그리고 도덕을 전국에 나누어 줄 것을 요구한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이런점을 간파한다.

 

 

 

 

ebc08dc23d3db8131ae37e423068837f.jpg <마케팅전략>

 

누가 소비자를 가두는가 - 김정호 - 1.2

 

경쟁의 본질적 중요성을 밝히고, 경쟁과 독점의 근본 차이점을 명백히 설명하여 우리가 독점이란 말을 잘못 사용하여 옳지 않은 결론으로 이끄는 과정을 소상히 밝힌다. 'IT산업에서의 경쟁과 독점'이라는 부제목에 어울리게 정보 산업에서 나온 논점들을 중심으로 직관적으로 옳아 보이는 생각들이 그른 이유를 차근히 설명한다.
 

 

 

 

ede544be139e545c328fbe472e37708c.jpg <철학>

 

지적 사기 - 앨런 소칼 - 1.3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과학을 어떻게 남용했는가? 광범위하게 퍼진 과학용어의 남용과 사회과학에 자연과 학적 개념들을 난삽하게 끼워넣는 행태들을 풍자를 이용하여 공격했다. 라캉, 크리스테바,보드리야르 등에 의해 자행된 물리적-수학적 신비화를 분석했다.

 

 

 

 

f40d867e234b87b2c37d2ff235d7e8d7.jpg <정치>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임지현 - 1.2

 

운동사의 관점에서 민족주의 역사를 재조명한 글을 비롯해 규범이나 분석의 틀로 가두어 놓을 수 없는 변화무쌍한 행로를 밟아온 민족주의의 궤적을 추적한 글, 민족주의가 다른 사회 이데올로기들과 결합하는 문제 등 민족주의에 관해 고찰한 글을 담은 논저.

 

 

 

 

fab7472ec6b38b1c537f9fa4e5aff8c6.jpg  <자기계발>

 

대처 리더십 - 구로이와 도루 - 1.0

 

『대처 리더십』은 오로지 자신의 노력만으로 영국의 수상이 되고, 장기 집권에 성공한 전 영국 수상 마거릿 대처의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과 불굴의 신념을 이야기하고 있다. 본문은 대처 리더십의 그런 특성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또 정치가 대처의 인생에서 어떻게 펼쳐졌는지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fb819ea8aa609268966279ed19406690.jpg <언론>

 

루머 - 캐스 R. 선스타인 - 1.1

 

이 책은 루머가 갖는 놀라운 호소력과 위력, 위험성에 대해 설명한다. 넛지의 공동저자인 캐스 선스타인 교수는 이 책에서 루머가 확산되는 여러 경로를 보여준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 거짓 루머를 받아들이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거짓 루머를 진실인 양 받아들여지게 되는지, 왜 어떤 루머는 다른 루머보다 더 빨리 유포되는 지 등에 대해 다양한 분석과 설명을 해준다. 또한 거짓 루머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fd89930272fbd2e792330078982abbd7.jpg <사상>

 

지배권력과 경제번영 - 멘슈어 올슨 - 1.7

 

읽기가 쉽지는 않지만 헌법개정이든 경제위기 대응이든 제도개혁이든 우리 사회가 고민하는 거의 모든 문제에 대해 진단과 처방이 제시되어 있는 책으로 올슨 교수의 이익집단, 정부형태 등과 관련한 선구적 정치경제학 논의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권력, 정부, 경제 세 가지 문제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은 물론 피상(皮相)이 본질(本質)을 호도하는 어지러운 현실에서 맥점을 집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경제학과 정치 경제학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공한다.

 

 

 

 

fe4d8c96e341e700d33c7ab2025bacf5.jpg <정치>

 

합리적 투표자에 대한 미신 - 캐플란 - 1.7

 

선거 철만 되면 정치인들은 투표자들을 향하여 '현명한 선택'을 간청하고 있다. 과연 그들은 투표자들이 현명하다고 생각할까? 경제학과 교수인 저자는 투표자들이 '비합리적인 정책들(IRRATIONAL POLICIES)'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경향은 '체계적으로(SYSTEMATICALLY)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다소 혁신적인 주장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은 투표자들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배경에는 4가지 '편향성(BIAS)'이 도사리고 있음을 주장하고 이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fe5c938e18696fe5ec3fe6ef42c9ee12.jpg <정치>

 

군주론/정략론 - 마키아벨리 - 1.24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권력사용의 기술자이며 차가운 합리주의자, 또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타산적 현실가이다. 반면 <정략론>에서는 고대 공화정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로마적 비르투의 부활을 바라는 이상가이다. 인간통치의 급소를 찌르는 날카롭고 풍부한 감각을 통해 21세기에도 유용한 마키아벨리 리얼리즘 사상을 전해준다.

 

 

 

 

Scan0001.jpg <소설>

 

소련방문기 - 앙드레 지드 - 0.5

 

구 소련 방문기. 소련 사람들의 생활궁핍, 청치적 압 박, 공산주의의 모순 등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2013-05-25 16;42;32.jpg <한국철학>

 

북학의 - 박제가 - 1.1

 
북학의는 <택리지> <성호사설> <경세유표> 등 조선 중기 실학자들의 저작을 다수 옮긴 고 이익성 한학자의 저서이다. <북학의>는 박제가의 급진적 개혁론이다. 이 책의 정신과 목적은 메마르고 빈곤 속에 있던 조선 후기의 사회를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움으로써 구제하려는 데 있었다.
 
 
 
 
2013-05-25 16;43;14.jpg <고중세사>
 
박제가 욕망을 거세한 조선을 비웃다 - 임용한 - 1.5

 

조선의 현실 타파를 외친 박제가의 삶과 사상이 담긴 박제가, 욕망을 거세한 조선을 비웃다. 조선 후기 이용후생 실학자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박제가의 삶에 대한 책으로, 박제가가 ‘우리 것을 버리고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적극 수용하자’는 급진적 개혁을 주장하게 된 근원을 들여다본다.

 
 
 
 
2013-05-25 16;43;55.jpg <고중세사>
 
박제가와 젊은그들 - 박성순 - 1.2

 

조선 후기의 인물 박제가의 일대기를 전체적으로 조감한 평전 형식의 역사서. 박제가와 이덕무, 홍대용과 백동수, 그리고 국왕 정조 등 새로운 조선을 꿈꾼 청춘들의 만남과 도전을 그려낸 책이다. 이를 통해 조선 후기 실학 사조의 발흥과 전개, 몰락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013-05-25 16;44;34.jpg <문학이론>
 
궁핍한 날의 벗 - 박제가 - 1.0

 

18세기 후반 조선시대의 실학자로 알려진 박제가의 산문을 옮겨놓았다. '바꿔'열풍이 거센 지금의 현실과 비교해볼 때 조선시대의 병폐에 반기를 들었다고 할 만큼 그의 산문은 그의 냉철하면서도 적극적인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와 분세질속의 격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4391_2854_3747.jpg <도시/건설>

 

회의적 환경주의자 - 비외론 롬보르 - 5.0

 

이 책은 기존의 환경 비관론과 미래 종말론에 대한 근거 있는 도전장으로, 지구 환경 위협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를 섭렵한 저자가 모든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 그 위험성과 해결책을 모두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세계환경의 실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와 환경 정책 결정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2013-05-25 16;35;36.jpg <사회문제>

 

위기의 환경주의 오류의 환경정책 - 홍욱희 - 4.0

 

환경 정책 비판서. 이 책은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전반에 대한 비판과 잘못된 환경정책으로 인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에 관해 살펴본다.

 

 

 

2013-05-25 16;36;10.jpg <생물학>

 

들풀에서 줍는 과학 - 김민준 - 1.8

 
교양과학 입문서. 이 책은 우리나라 생태학의 터전을 마련하고 식물생리생태학을 발전시킨 생태학자 김준민 선생이 자신의 학문적 성과를 정리한 것으로 우리 주변의 생물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놓고 있다. 들풀에서 줍는 과학은 식물이 지구에서 살아 남는 법과 생태계의 진실, 생명이 품고 있는 수수께끼, 과학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등으로 나눠 식물과 생태계, 우주에 이르기까지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2013-05-25 16;36;46.jpg <경제사상/이론>
 
저탄소의 음모 - 거우훙양 - 1.6

 

저탄소의 음모는 유럽과 미국의 탄소 감축 주장을 논리적으로 따져보면서 왜 그들이 이산화탄소를 인류 최대의 적으로 지목했는지 그 안에 숨겨진 선진국들의 거대한 음모를 밝혀낸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저탄소의 본질과 저탄소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중국 경제가 발전해 온 발자취와 세계의 판도가 변화되어 온 역사를 되짚어 본다.

 

 

 

 

2013-05-25 16;37;26.jpg <천문/지구과학>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 - 프레드 싱거, 데니스 에이버리 - 1.5

 

대기물리학자 프레드 싱거와 데니스 에이버리가 쓴 이 책은 뉴욕타임스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지구온난화 논쟁에 불을 지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통념을 과감하게 깨고, 서서히 증폭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회의적 시각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다루고 있다.

 
 
 
 
2013-05-25 16;38;09.jpg <토목>
 
환경 위기의 진실 - 잭 M. 홀랜더 - 1.65

 

책은 초기 산업화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환경오염이 가중되지만 경제성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환경이 다시 회복된다는 ‘U턴 이론’을 지지하면서 환경 낙관론과 경제의 중요성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언론매체나 관련 단체들이 사용해 온 환경 논리와 지구 운명론을 과학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2013-05-25 16;38;53.jpg <건설>
 
비판적 환경주의자 - 이상돈 - 1.6

 

환경정책과 실상을 비판한 비판적 환경주의자. 이 책은 우리나라의 환경 정책과 환경운동의 진실과 거짓에 관해 규명한 것으로 환경 운동의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책을 세워 문명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방안을 제시한다.

 

 

 

 

2013-05-25 16;40;01.jpg <과학/공학>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 1.5

 

서구 환경의 역사에서 이 책의 출간은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킨 결정타로 평가되는 책. 40년 전에 이미 이런 책이 출간되어 화제가 된 책이다. 저자인 레이첼 카슨 여사는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과학기술 발전에 있어 의미심장한 측면, 아니 불길한 측면을 전해준다.

 

 

 

 

14939_4792_2436_v150.jpg <과학>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 - 반다나 시바 - 0.9

 

밀레니엄 시대에도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생명공학을 앞세운 초국적기업들의 약탈을 고발하기 위해 씌어진 보고서. 저자 반다나 시바는 생물 다양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파괴하며 제3세계 민중들을 빈곤에 몰아넣고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명공학의 위험성을 고발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er 1.0 - 첫 버전 : http://www.ilbe.com/1040263809

ver 1.1 - 일부 도서 추가 : http://www.ilbe.com/1106467809

ver 1.2 - 1.0 + 1.1 통합 수록 + 일부 도서 추가

ver 1.3 - 이미지 크기 통일. 기존의 책 수록 + 새로 추천한 책

 

※ 일게이들도 볼 만한 책 있으면 이 글 댓글로 책 좀 추천해줘.



※ 선별해서 글 게시할 생각이다. 주로 좌파 때려잡는 책 위주로 추천 부탁, 좌파 도서도 환영.

- 정규재 추천도서와 별도로 게시할 생각이다. 책 분야 상관없이도 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