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고 그런 판정을 받겠다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원하는 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목적이다.
광주항쟁에서 다양한 해석의 경쟁을 허락하는 차원이 너무 아니다.
이는 거꾸로 선 반공체제
1인 독재에서 운동권 독재.
성격이 바뀐 것일 뿐.
나는 광주항쟁이 광주시에만 국한된 수준이란 좌파자료도 찾을 라면 찾을 수 있다.
전국 단위 아니다.
아울러, 전두환 빠로 수렴될 수 없는 6.25 전쟁에 관련된 일반 국민 차원으로 무시할 수 없는 정서가 있다.
이를 파시스트로 연결하는 무수한 좌파 학술서는
출판학술물의 자유로 용납되긴 어려우나 집단 떼거지 법으로 그것 아닌가?
오늘 윤평중씨도 학술적으로 열린 관점은 허락하되, 모욕은 잡자는 입장이다.
그러나, 인터넷 보면 학술적 열린 관점은 광주시 측이 허락하지도 않았고
(그럴빠에야 광주광역시 편 사료집은 왜 냈나?)
아울러, 열린 관점으로 상대의 대꾸 유발적인 글이 아니라
염장지르기 유발용 글도 문제다.
프레시안에 좌익에 일베같은 모습이 없냐는 상황.
나는 아직도 '약 먹어라' 하면
좌파 사이트에서 욕먹을 때 표현을 느낀다.
상처다. 물론, 이 사이트에 숱한 일베충이란 글씨는 뭘까?
나는 광주시민에 염장 지르기 차원은 반대하면서,
학술적인 논쟁은 재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학술적 반론 자료는 너무 많은데
노무현 때 덮어놓고 억누르는 게 많다.
물론, 반론을 해도 지역 국지적 가치로 무너지는 게 아니다.
같은 논리다.
대한민국 은 전두환장군 정부도 아니고
대한민국은 김대중 지지자 정부 국가도 아니다.
같은 논리다.
그런데, 가만 보면 같은 논리인데
우리 편은 선 너희는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