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야구 몰라요. (야구해설가 하일성)
2. 야구에 만약이란 없다. (현역시절 롯데 정수근)
3.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06 김재박 현대유니콘스 감독)
4. 돈으로 선수 모아서 하면 우승 못할팀이 어디있나? (07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
5. 비난은 순간이고 기록은 영원하다. (84 김영덕 삼성라이온즈 감독)
6. 은퇴가 왜 명예로운건가? (09년 우승후 현역시절 KIA 이종범)
7. 손가락 벌렸죠? 스플리터예요. (야구해설가 박노준)
8. 그냥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것 같은데.. (06 WBC 전 이치로의 30년 망언설을 들은 김병현)
9. 공 세개를 던질바에 한 개로 맞춰잡는게 낫다. (OB 기교파투수 노히트노런 기록자 장호연)
10. 동원아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 (84 코시 7차전 강병철 롯데자이언츠 감독)
11. 3할을 원하는가, 30홈런을 원하는가? / 펜스를 넘겨야 홈런인가, 구장을 넘겨야 홈런인가? (98 해태 숀 헤어)
12. 그런 미미한 선수(봉중근) 따위까지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07 삼성 브라이언 매존)
13. 등번호가 26번이니 26승만 하면 되는건가? (10 한화 호세 카페얀)
14. 박찬호,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06 선동열 삼성라이온즈 감독)
15. 임창용, 20억도 아깝다 (07 선동열 삼성라이온즈 감독)
16. 이승엽, 우리팀 와도 자리 없다. (10 선동열 삼성라이온즈 감독)
17. 양준혁, 포스트시즌 전에는 은퇴하라. (11 선동열 삼성라이온즈 감독)
18. 박한이는 정신병자다. (02 김응용 삼성라이온즈 감독)
19. 대쓰요! 대쓰요!! (야구해설가 허구연)
20. 지금 투수가 던질 수 있는 공은 직구 아니면 변화구입니다. (야구해설가 김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