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26살

 

여자 만나본 경험 8명 ( 고딩때부터 ), 썸같은건 사귄애들 제외하고도 꽤많음

 

내 친구년놈들 경험까지 다 통틀어봐서 이야기해줌

 

 

 

 

*꼬시기쉬운여자타입

 

 

1. 자존심센 까칠한 얼음공주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런타입은 자존심 건드리면서, 가끔씩 잘해주는거 잘 조절하면 쉽게무너짐

 

자신이 약간 깐족대는거 강약조절 잘할자신있다면 (깝치는거말고 적당히 깐족대는거..... 깝치면 그냥 병신됨 ) 

 

오히려 얼음공주타입은 사귀기쉬움.

 

그리고 이런타입이 사귀고나서 더 잘해줌 ^^ 

 

 

2. 성격은 좋은데, 그냥 약간 조용하고 어른스러운 스타일 

 

말도 잘통하고 상식적인 작업이 제일 잘먹힘.

 

생각보다 그렇게 고리타분하지도않고 가끔 심하다싶을정도로 들이대고 이러는게 더 잘먹히는 경우가 많음

 

근데 단점은 사귀고난 후에 별로 재미는 없음 ㅡㅜ

 

 

 

 

 

 

* 꼬시기 어려운 여자타입

 

 

1. 성격좋은 만인의 연인

 

이런 년들한테 작업이란 잘 안통함. 어지간히 손발오그라드는말하지않는한 잘 먹히지도 않음

 

그리고 주위에 남자가 많아서 썸타도 거의 물타는식으로 흐려져버림.

 

내가 사귀어보진 못한 타입이지만 주위 친구들보면 이런여자애는 사귀기도 힘든뿐더러 사귄후에 빡치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님

 

여친감으로는 비추비추

 

 

 

2. 겉보기에 졸라 순수한애

 

이런애들은 두부류임. 순수한 연기 존나잘하거나 vs 레알순수하거나

 

아무튼 둘중 어느경우라도 생각보다 잘 안넘어옴.....그리고 뭣보다 자신이 답답해서 도중에 때려치게됨

 

특히 순수한 연기 존나잘하는애는 눈이 꽤 높음.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작업 잘 안먹힐 확률이 높음

 

 

 

3. 평타~ 평타약간이상 자존심강한애들

 

위에서 언급한 얼음공주스타일과는 완전히 다름

 

얘네는 한마디로 열등감 반, 근자감 반임

 

구분하고싶다면 평상시에 여자애들하고 몰려다니면서 뒤땅패밀리인지, 약간 된장기질이 있는지 그것만 보면 거의 확실함.

 

근데 내숭은 생각보다 꽤 잘떰. 오히려 이런년들이 눈이 존나높아서 어지간하게 잘대해주지않으면 뒤에서 잘근잘근 씹히기마련

 

상식적인 작업은 식상하다면서 잘 안통함. 씨발년들이 드라마를 얼마나 쳐보는거야

 

 

 

 

'암튼 이럼

 

믿거나말거나 대충 이러니까

 

결론은 주위에 얼음공주나 까칠한 스타일 있다면 열번찍어라 꼭 열번찍어라 ㅇㅇ

 

니가 병신만 아니라면 어지간하면 썸탈수있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