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성남시, 무소불위 권력놀음인가?>
☞ 운동권 출신, 특히 좌파세력이라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듯한 자들의 
이권 나눠먹기, 챙겨주기는 정말 부러운 
좌파들의 특징이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의 특징, 
투쟁동지들, 싸움닭같은 세력들끼리 
이권챙겨주기, 물질적인 배려..

솔직히 너무 부러운 
좌파세력들의 끈끈한 챙겨주기다. 

김대중정부의 호남출신 챙기기는
안기부 수 백명을 잘라내고 챙겨주는 
무모함에서 보여주듯 대담하다. 

경찰을 불태워 죽인 사람들을 
민주화 인사로 둔갑시키고, 수 억을
쥐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도 
그들의 동지애와 다른 싸움닭의 충성을
끌어 내기 위해서 추진한게 아니가?

김대중 정부시절 특혜로 만들어 진
저축은행, 수천억, 조가 넘는 횡령을 
전라도 특정지역 출신들로 채워진 
저축은행에서서 저질러졌는데 

저축은행 주인들과 자주 식사를 했다는
박지원, 이러한 비호 정치인들에게
저축은행 돈이 뿌려지고 그 돈으로 
자신들의 추종자를 챙기지 않았을까?   
 
노사모출신들의 인터넷 방송권력과
노사모세력들, 그리고 소위 노빠들이
물질적 도움을 받으면서 사회 곳곳에 
기생하여 왔음은 참으로 부럽고
대단한 좌파들의 <챙겨주기>이다. 

박원순 시장의 협동조합이라는 
미명하에 활동비의 80%까지 국민세금으로
지원해주면서 조합원중 많은 사람이  
시장과 정치적 입장을 같이하는 세력에게 
뿌려짐은 또한 같은 맥락 아닌가?

역사왜곡으로 대한민국 정통성을 조롱하고
추한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세계인들에게 
호소하는 <백년전쟁>제작 비용조차도...

이런 면에서 보면, 
소위 애국우파들은 좌파들과 국민들
눈치로 차마 도움을 베풀지 못하는
그냥 <깨끗한 인물>들 뿐이다..ㅜㅠ

대선 때의 경우를 돌아보아도
좌파들은 자금이 풍부한 가운데 활동하고
우파들은 자신의 돈을 쓰가면서..ㅜㅠ 

오늘 
성남시 의회에서 흘러나온 
좌파세력출신 <이재명>시장의 성남시청이
곧곧에 자기세력을 검증없이 뿌려놓아
시민들의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가 보다. 

아래는 성남신문에서 발췌한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나는 좌파들이 부럽다. 
그들의 싸움닭끼리 챙겨주고 맹종하는
그러한 좌파운동권 투사들이 부럽다"

  
By Dennis Kim데니스김동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