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때 일인데
원래 체격이 좀 크고 어른스러웠거든
거기도 좀 컸어
내 집앞에 자주 들리던 작은 빵집이 있었는데
원래는 남자 주인이 빵을 팔고 있었거든
어느날 보니까 부인?으로 보이는 젊은 아줌마가 있더라.
근데뭔가 섹기가 줄줄흐르는거야.
개꼴려가지고 매일 저녁에 빵집에 들렸지.
매일밤을 그녀의 상상으로 그곳을 달래주고 있었다
나중에 다시 빵집에가서 500원짜리 슈크림빵을 사고 그 섹기를 한참 감상한 후에
나는 빠져나와서 몇십분 기다렸다가 빵 바꾸겟다고 돌아갔어.
500원짜리 빵사고 교환하겟다고감;;;ㅋㅋㅋ
순간 아주머니는 뜬금없이 문을 열고 밖을 살피더니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한 후에 빵집 문을 닫아버리더라.
원래 항시 열어두는거거든.
빵집이 상당히 고요해졌어...그 섹기한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더군.
근데 그 섹기아주머니는 빵교환을 흔쾌히 수락해주고 난 다시 감상했지
그순간 ..어?
그 섹기가 계산대에 허리를 숙이고있는게 보여.
왓,x발 내똘똘이가 미쳐홙ㄴ장해가지고 감당할수가 없었지
뒤치기자세로 숙여가지고 엉덩이를 깔딱거리는거야 자꾸
스키니진 청바지를 입은 아주머니를 보니 아 돌버리는
그래도 난 꾹참고 기다렸더니 이번엔 다리를 벌리고 계산에 밑에 앉아서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척을 하는거야. 눈을 천장을 보고.
그 계산대는 밖에서 빵집 안을 들여다 볼 때 정면에 위치하기 때문에
계산대 뒤에서 그짓을하면 아무도 못보거든.
그 섹기는 그걸 알고있었던거야.
아...나 섹기아주머니가 진짜 존나 유혹해가지고 거기가 터질거같았거든
일부러 주머니에 손넣고 바지에 x추 올라오는거 붙잡고 있었다.
아주머니의 섹기란 진짜....미쳐환장할만큼 매혹적이였다.
나는 도저히 못참아서 한마디 했지
일부러 그녀와 멀리있고 나의 바로앞에 있는 빵을 가리키며
"아주머니 이건 얼마에요?"
그녀은 예상했다는듯이 그 빵을 향해 걸어왔지
내 바로옆에 서서 빵 설명을 해주더라
근데 그녀가 너무 밀착해버려서 맞닿은 부분이 녹을만큼 흥분이됬어
주머니에 넣은 손으로 잡은 x추는 돌처럼 딱딱해져서 진동하고 있었지
그리고 내 손바닥이 그녀의 엉덩이를 마구 주무를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어
그녀의 엉덩이 뒤로 손바닥을 촥 펼이고 엉덩이 위에 올려놨지.
속으로 '아 이걸 만져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는데
아..그땐진짜 대가리고 아랫도리고 다터질거같아서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마구 만지고 주무르고
청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진짜 미친듯이 가지고놀았다
진짜 하고싶어서 미쳐 환장하게 만드는 순간이였다
감정제어가 안됨시발
도저히 중학생 배짱으로는 안되덜....시발.........
진짜 젊은 그 아주머니의 색기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불행히도 그때 중학생 배짱으로 도저히 그 후에 일은 진행할수가 없더라....
그녀가 빵집이 아니라 옆집 여자였다면.. 나는 그녀의 그곳을 마구 빨면서 망가에서나 보는 일을 아직까지 하고 있겟지.
이 일 이후로 나는 망가에서 일어나는 일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특히 옆집 아줌마물은 나를 환장하게 만든다.
이 일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그 빵집에서 검은양복차림에 까만가방을 든 회사원?처럼 보이는 사람이 들락날락 하더니
소문을 들어보니까 결국 이혼했다고 하더라.
그 소리를 듣고 잠시 멍해지고 많은 생각이 왔다갔다하더라.
아직도 그녀와 나머지 약속을 잡지 못한게 한이된다.
너네도 기회가 생기면 절대 차버리지 마라. 나중에 후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