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침에 지하철 타니깐

사람이 존나 많더라

그래서 막 낑겨서 가는데 앞에 꼴릿한년이랑 부비부비 하는 상황이 온거야 ㅋㅋㅋ

그래서 괜히 까딱 햇다가 개 망신 당할거 같애서 닥치고 있다가

아무래도 존나 만저보고싶은거야

그래서 담 정거장에 내리는척 하면서 엉덩이 존나 만지고 내렷다



존나 시발 내일 아침에도 지하철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