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의 발표에 따르면, 주미대사관의 신고녀는

이미 대통령방문행사가 끝나면 그만 둘 예정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주미대사관의 홈페이지를 보면 그말에 대한 신빙성이 없어보인다.


같이 한번 보자.

이 짤은 주미대사관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턴이든 직원이든 모집공고를 총 망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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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주미대사관은 결원이 생기기 전에, 또는 보충필요인원이 발생하기 전에 모집공고를 내고있다.


만약, 주미대사관의 설명대로 신고녀의 사직이 예정되어 있었다면, 이곳에 사전에 모집공고가 있어야만 한다는 추측이다.



문화원 소속으로 모집공고는 아래와 2개가 있다.

이 모집공고를 보아, 아마도 신고녀는 2012년 11월 말부터 일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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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찬가지로 신고녀가 사직이 예정되었다면, 문화원의 스태프는 현재 아래와 같이 명기되어 있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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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할 수 있는 가능한 결론은, 

주미대사관의 신고녀는 어떠한 사정인지는 모르지만, 주미대사관의 한국문화원 근무를 갑자기 그만둔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