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 같은 남자로써의 의무감이 종범임.
원하는 체위, 원하는 것 다 할 수 있고 .. 오로지 배설욕,성욕만을 위한 섹스라고 할 수 있음.
이건 동생도 마찬가지. 여자도 여자행세 한답시고 남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암묵적인
의무감이 없잖아 있는데, 남매 관계에선 그딴건 개나 줘버리고 나만 좋으면된다 심보로
동물처럼 깽깽깽대며 히히덕거리는 섹스지. 이게 얼마나 좋냐 ? 외동인 애들은 참 불쌍타
질사는 당연히 안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