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는 몰래 군자금 대주면서 국제사회에 호소하는 짓거리

 

보기에도 지겨울 정도다.

 

또한 일본을 비판하려면

 

한국과 한국인을 괴롭히고 있는 북괴를 한국 국민 스스로가 냉정하게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반세기가 넘도록 호시탐탐 도발을 해오고 있는 북괴를 두둔하면서

 

제아무리 일본을 비판해봐야

 

국제사회의 태도는 싸늘할 것이다. 

 

한국의 보수 언론지라는 동아일보의 사회부장이 오늘 끄적인 글은

 

오늘날 한국인이 가진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였다.

 

먼 훗날 오늘 날짜의 오피니언란을 그가 다시 접한다면

 

몹시도 부끄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