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플로리스트를 하고있고 과거 작곡전공했던 게이다 방황기때했던 호빠경험을 바탕으로 글을싸보겠다
일단 호빠란 무엇이냐? 자존심팔고 보빨짓하면서 돈버는게호빠라고 할수있다
호빠짓에는 크게 3가지가있어 첫째는 상주선수. 이건 말그대로 한 가게에서 있으면서 일을하는거다 둘째는 보도. 이건 가라오케나 노래방등등에서 콜을하면 가는거다,여자 도우미랑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셋째는 토킹빠?라고해야되나? 동네마다 하나씩있는 빨간모델바<이런거알지? 그런거다
상세히 다 설명해줄게
일단 손님이오면 초이스를 해야된다 선수들 5명~6명이 한조를 이뤄 차례로 들어가게되는데 ㅂㅈ년이 3조에1번 들여보내라고하면 그새끼는 초이스된거...초이스된 후 방에들어가서 ㅂㅈ꺼랑 내꺼 잔에얼음넣고 술따라주고 이빨을턴다 말을 끊김없이 재밋게해줘야 ㅂㅈ년이 뺀찌를 안놓는다 그냥 그렇게 술먹고 간단히 발라드부르다가 ㅂㅈ년들 열에아홉은 신나는노래를 시킨다 춤은 잘추면좋겠지만 막춤이라도 재밋게만해주면된다 이런식으로 끝나는 방이있는가하면 좆같은 ㅂㅈ년들은 옷을벗긴다...만지는년도있고 그대로 놀게하는년도있고 다 참아야된다. 진짜 좆같애 상타취 주절먹 보지년이 그렇게하면 존나꼴리지만...줌마 씨발년들이하면 진짜 개좆같다 진짜 개씹주절먹이면 방에서 떡도친다 그냥 주절먹~ㅆㅎㅌㅊ년들이 떡을원하면 돈을받는다 내가 부르는게 값이다 50부르면50인거고 100부르면100 인거다 보통 50에나가는데 10은 가게에 내야된다 40은내꺼...
가게에서 주는페이는 한시간에3만원 또는 풀타임은 10만원 손님선택이다 쉽게말해 시간제,정액제 그런개념...
못버는새끼는 일주일 내내해도 0원 진짜잘버는새끼는 일주일에 팁포함4 500정도..
나는 강남에서 먼저 시작했는데 반도에서 제일 잘나가는 가게가있다 여기는 하루나가고때려첫다...다른새끼들이 ㅆㅅㅌㅊ더라...난그냥 ㅍㅌㅊ...0원벌었다 몇일있다가 강남에 어느 한 콜박스로 들어갔다 여기선 나도 ㅅㅌㅊ는하더라 그래서 돈은 어느정도 벌었다 하루20정도? 물론0원인날도있고 평균20정도...근데 내가들어간 콜박스는 내가벌어온돈을 그날그날안주고 출석률핑계대면서 일주일에100벌었다 치면 사정사정해야 20 30 짜잘짜잘하게 주더라..난 다그런줄알았다 나중엔 주겟지...했는데 한달이지나도안주더라...그래서 콜박스 마담(사장) 이새끼 개인차 개박살내고 도망갔다 그다음간곳이 수원인계동...여기서는 상주선수로일했다 수원가니까 나 ㅆㅅㅌㅊ...근데 강남이랑 손님들 때깔이틀리더라...좆같다...더럽다...그래도 강남년들은 부티도나고 존나예쁘고 어린년들많았다 근데 수원은?ㅋㅋ씨발 좆같다 20살부터 60살까지 다양하게 오더라 대부분 3~40대고 그외 나머지임...수원은 4시부터 주절먹 어린 노래방도우미들 오는데 이씨발년들이 개좆같다... 지들 당한거 똑같이 우리한테 풀러오는거...코로술처먹게 하는거부터 폭탄주 연달아 네다섯잔씩먹게하는년까지...여러가지 진상을떤다 근데 백이면백 나중에친해지면 사과하고 보지대주더라 물론 밖에서 따로만나서..이년들도 취해서 온거니까...동종업계 우정 ㅍㅌㅊ?
졸려서 여기까지쓸게...더 쓰려면 한참남았는데...
시작하려는새끼나 하고있는새끼...접어라...버는만큼쓰게된다 빚지는새끼도봤다 나 2년넘게 그짓하면서 몸 존나상하고 수전증도얻었다 지금은 정신차리고 플로리스트배워서 일하고있다 차라리 공돌이를해라 진심으로 걱정되서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