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거리극축제 거의 저녁 8시쯤에 클럽분위기로 디제이 초청해서 노는거 있는데

새끼들이 시험끝난 좇중고생들밖에 없어서 춤도안추고 뛰지도 않는다

삼십분은 보고있기만하고 한시간은 박수치고 노는놈들 춤추는거 구경하고..

그다음은 좀 달아오르는데 거의똑같다

난 친구랑 공연보다가 친구는 먼저가고 할짓없어서 혼자있던참에

클럽을 열더라고 원래 밀집지역이 엉만튀의 메카 아니겠어?

마침 잘차려입고나와서 몰래 만지면 걸릴 위험도 적을것같아서 좃중고딩 사이에 껴서 자연스럽게 동화된다음 박수치다가 사알짝 만지면 어찌나 부드러운지 가슴만지는것같다

일게이들 엉덩이랑 느낌 자체가틀리지

첫 타겟은 고 2처럼보이는 년이었는데

주황색 후드티에 단발 눈이 귀욤청순

내가 두번 만지니까 뒤돌아보더니 지 친구한테 속삭이면서 나 좀 나갈께 하드라

그 당황한 표정이 압권임 아 ㅈㅣ금도꼴리네

그리고 두번째년은 사람들 춤보려고 ㅇㅣ동할때

자연스럽게 만짐 청자켓인데 걍 ㅍㅌㅊ

세번째도 네번채도 그렇게만졋고

다섯번째년은 나랑똑같은색 후드티에 하얀바지였는데 걸린것같아서 허겁지겁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