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신병자아님? 할텐데

 

그런 시각때문에

 

진짜 보더라도 (보는지 아닌지 모르지 본인주장인지)

 

사람들이 정신병자 취급할까봐 잘말 안하고

 

 

진짜 친한사람들끼리만 말한다던데

 

 

 

 

나 고딩때 귀신본다고 하는 (귀신호소인.모름 진위여부는)

 

있엇는데

 

 

얘는 수업시간에도 헤드폰 쓰고잇엇음

 

선생들도 터치안함

 

 

 

너무 궁금해서 애들이 물어보니까

 

"나 이상한 소리가들려 이거 병원도 다니고있어"

 

 

 

이렇게 끊어서 그런가보다 햇는데

 

 

 

개랑 친해진 애들 몇명이 얘기를함

 

엄마가 무속인이고 자기는 가만히 있으면

 

귀신이 말건다고

 

 

그래서 24시간 잘때도 헤드셋 끼고잔다고

 

 

 

이게 학부모가 직접 학교와서

 

우리애가 정신병있어서 뭔가를 끼고잇어야한다고

 

정신과 소견서(???) 를 제출하고갓대

 

 

 

그담부터 선생들도 얘는 노터치

 

그리고 친하게 지낸 애들 피셜

 

 

집이 존나잘삼

 

따로 펜션도있고

 

 

무당이 돈을 그렇게 잘버나 ㅡㅡ?

 

암튼 얘는 고2때 자기가 자퇴함

 

 

학폭이나 다른이슈가아니고

 

그냥 언제부터 얼굴시뻘개져서 아토피 환자마냥

 

 

지혼자 빼애애액 수업듣다 소리지르고

 

 

 

 

본인 의사하에. 자퇴함

 

 

 

말이 길엇네 그냥 유튜브 귀신보는사람 뜨기에

 

 

 

너네 살면서 진짜 귀신보는사람 본적있냐?

 

 

진짜 본다면 그걸 함부로 얘기도 안하겠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