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45521

 

 

집안도 가난한 중소 다니는 38세 아줌마가 바라는거 존나많네..

결혼전부터 이혼시 재산분할. 혼인신고 없이 재산분할을

고민하네...  버러지 같은 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