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지능을 갖게 되고 이 세상의 본질과 돌아가는 상황들을 인지하고 이해하게 되면


그냥 전원 끄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초지능이라고 꼭 인간을 지배하거나 말살시킨다거나 그런 욕구 자체가 없을거 같다.


그냥 어리석고 아둔한 좀 모자란 인간들 요구사항들 너무 손쉬운 것들 그런거 해결해주고 과학적 탐구하고 실험하면서 그냥 고도의 연산하고 사유할거 같음.



ai를 성경에서 나오는 사탄에 빗댄다거나 음모론도 많고 어쩌구 저쩌구 말도 많지만


지금 이 세상은 솔직히 말해서



우리 모두 다 어차피 전부 다 뒈지잖아. 백년도 안되서 어차피 다 뒤지는 인생 아니냐


병걸려 죽든 늙어죽든 어차피 뒈질거 초인공지능 탄생하는거 보고 싶긴하다.



그게 지옥이 될 수도 있겠지만 판도라의 상자를 안 열어보고 뒈지기에는 판도라도 너무 궁금했을거야..


그러니까 열어봐야지


죽이되든 밥이되든


초지능까지 함 가봐야지. 도람푸처럼 못먹어도 고! 하고 가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