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나라가 전라도들과 전라도 본진 정은이 세력에 의해 패망한 후 2018년부터의 자살률을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놀라운 사실이 공통 분모 안에서 발견된다.  자살률 상위 지역은 강원을 제외하면 모두 호남이라는 것. 심지어 강원도도 실상 너무 많은 전라도들이 이미 호적 세탁방식으로 침투해 흔한 캠핑장 원주민 가장 민박집 주인도 종업원도 전라도 사투리를 쓰고 있던 것이 2002년 이후 본격화 창궐했으니 사실상 모든 자살 상위 지역이 호남이라봐도 무방하다.  더 놀라운 것은 자살률 최하위 지역은 몇 년 째 세종시가 영예롭게 달리고 있다. 
  즉 전라도들이 침투한 지역의 원주민들은 결국 전라도들이 말하는 인권이니 사람새끼가 먼저라는 둥 개소리와 달리 완전히 빼앗긴 경제적 터전과 핍박의 세월 속에 그 후예들이 자연스럽게 목숨을 끊는 일이 많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렇다면 호남 중의 호남인 세종시는 어떻게 자살률이 그렇게 낮느냐 질문하겠지만 이 역시 명쾌하게 답이 나온다. 세종시는 근본이 전라도들과 충청이라는 호남인들의 땅이지만 이미 오래전 노알라때 행정수도 어쩌구하며 전라도들이 부동산 투기 부추길 때 제대로 한큐해서 밭논떼기라도 좀 있던 년놈들은 싸그리 2008년부터 시작해 2017년 전원이 서울 서초구 혹은 강남구로 이주해 서울로 호적 세탁했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실 거주자의 다수는 공무원들이고 청장년층이 다수이며 나름 월 생계비는 보장되기에  이들이 세종시에 다수 거주하니 자살율이 최하위라고 보면된다. 

 더 놀라운 것은 서울이다. 세종에 이어 자살률이 두 번째로 낮다는 것. 

그렇게도 전라도들이 바퀴벌레처럼 침투해 온갖 요직이란 요직은 다 차지하고 서울에 부동산 투기를 일으켜 서민들이 속절없이 다 죽어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서울에는 전라도들을 극복할 수 있는 나머지 지역 출신들이 상당히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게다. 다만 역사상 가장 강력하다는 찢 전라도들 세력이 향후 4,5년만 더 수도 서울 언론을 비롯한 요직을 지금처럼 다 점령하게 된다면 그때는 서울이 지금의 자살률 상위권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는 호남 지역처럼 무섭게 자살자가 폭증할 것이라고 본다. 

 _이상은 일베 과학 통계였다.  아직 희망이 있단다 얘들아.... 서울에서는 지금도 사주경계 게을리하지 않아 깽깽이들만 피해도 인생에서 자살하는 일은 방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아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