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측은지심 수오지심 건들면 바로 로봇처럼 불쌍하게 표현한 사람 측은하게 생각안하고

먼지만큼 있는 비리(500원 잘못사용) 조차도 털어서 단죄하던 그런식이 더이상 안통하고 오히려

이게 전라도 것들이 저지르는 일이다 전라도가 문제 있다는 식으로 사회전반적으로(청소년들도 알더라 ㅋ) 반응하고 퍼져나가는 현상을 전라도것들입장에선 전라도에 대한 반감이랑께로 받아들이는것

이런것 해소는 전라도 측에서 해명하는 방법도 있지만(오해랑께요 시전 뻔한거라 알아볼 필요도 없고) 이 경우는 

전라도 인종청소가 사회적 공의적으로 맞는 방법이라 하겠다.

전라도 같은건 나라 또는 문화 문명을 이끌 수준도 자격도 능력도 지능도 없는 그냥 가축에 불과한 것들이라 훈요10조로 전라도에 가둬둔거다. 좀 알아보고 살펴보라고.

전라도 것들이 수도권에 공무원 돌려먹고 수십년 살아도 결코 서울사람이 되거나 사람이 되질 못한다 그게 전라도야. 전라도는 조선시대에도 한양에 들이지를 않았다. 가축은 한양에 두질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