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85 깜둥이들이 생각을 하는 미국의 의료계

 

미국의 의료시장은 저 열등한 의료상속자

 

경영학과 나온 의료경영자들에의해 말 잘듣고

 

시키는 대로 잘하는 남미 깜둥이, 필리핀 , 인도새끼들로 꽉 채워져 있다

 

과거 남미에서 수입된 남미깜둥이 들은 경력을 쌓고

 

의료의 고위직으로 올라가 있으며

 

그들이 주로 구사하는 전략은 저가 노동인력 공급을 통한 인해 전술이다

 

현재 미국의 의료 현장은 IQ 85짜리 남미출신 깜둥이가 간호관리자로

 

생각이란걸 하며

 

경력이 쌓임으로 인해 그들은 법조항을 읊는데

 

판사보다 의료법을 잘 이해하는 경지에 도달했다

 

그런데 웃긴건 그 법전도 IQ 100짜리 백인 선출직 새끼들이 쓰고 있다라는 것 이다.

 

그런 열등한 선출직 새끼들이 온갖 감성팔이 법조항을 지난 수백년간 써대서

 

환자 하나 죽으면 적용되는 법조항이 30000개가 넘는다

 

따라서 그 누구도 어떤의료인도 일을 못하는

 

의료가 아닌 하루종일 법전을 읊어야 하는

 

이상한 공간이 되어 버렸다

 

IQ 85 남미 깜둥이들이 수십년간의 사법 경력이 쌓여

 

그들은 모르는 법조항이 없다

 

그런데 웃긴건 그렇게 법조항을 많이 아는데

 

어떠한 임상 지식이 없다라는 것 이다

 

기본적인 해부학 지식

 

생리학 지식도 없는데 법을 잘 이해하는 깜둥이들이 의료 관리자를 하고 있다

 

이걸 지적하면 그들은 과잉진료, 디도스를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환자들이 컴플레인을 하지 않을 대책을 마련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어떠한 문제 해결 능력이 없다

 

그래서 등장한것이 법조항이다

 

그들은 그것이 문제 해결 능력이라 믿는다

 

과학이 등장해야할 자리에 감성이 꽉 채워져 있는게

 

현재 미국 의료계의 현실이다

 

사랑 섬김 봉사 헌신

 

이걸 수혈받아 한국의 간호사는

 

역겨운 나이트 게이 선서를 매년 하대고 있다

 

의료재앙이 다가오는

데 망한 역겨운 미국식을 따라 가고 있다

 

그 재앙이 시작이되면 역겨운 한국의 간호사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