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오브 비스트
- 브래드 피트가 군견과 조난 당해서 험난한 여정을 하는 영화임
댕댕이 키우는 애견인이라 감동적으로 봤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 게임 기반의 좀비 촉수물 공포 장르인데 졸라 재밌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둘다 90분 짜리 짤막한 영화다 
이창동 가능한 사랑은 볼려다가 노잼이라 중도에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