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헬스장에 가서 주변 사람들을 보고 주눅들어 금방 때려치우는 애들
남이사 몸이 좋건나쁘건 내 할일만 한다고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애들중에
누가 더 인생의 소기 목적을 달성하지?
지 밖에 몰라서 붙임성도 없고 말도 없는 애하고
먼저 싹싹하게 와서 친근하게 구는 사람하고 누가 성공하지?
성격이 쓰레기면 인생 살아갈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