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렇게 인생을 살아본적도 없고 단 한번도 그따위 생각을 하지 않았으며,
추잡하게 살지 않거든?
자,2026년 10월 15일경 사고다.
택시가 일단정지라 적힌 정지선을 서지않고
좌회전 신호받고 좌회전중인 내 차량을 우회전으로 진입하여 뒷문짝을 때려박은 사진이다
문짝이야 뭐 판금 도장 정도면 될거같고 적재함이야 사이드 미러가 살짝 닿아서 기스난거야 좀 지워달라고 하면 되지 뭐,
그냥 보내줬어
택시기사가 내려서 하는 말이
말이 많이 어눌하더군
아마 풍맞은거 같더라고
그런데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하다가 발생한 일이 아니던가?
그래서 보내줬어
까짓거 뒷문짝은 내 돈으로 수리했고 말이야.
오히려 택시 승객이 내가 보내줬더니 가는동안에 기사한테 보약값 달라고 30만원 받아 놓고
이후 진단서 들고 경찰서 가서 신고했길래
평택경찰서 교통조사계 직원에게
야 아니 시발 택시 기사가 보약값 달라고 해서 30만원 계좌이체 안해준것도 아니고
본인도 수락했으면 이후에 더 말이없어야지
그깟 수십만원 더 받고자 지금 대인해달라고 하면 되겠어? 그나이 쳐먹고 시발 저렇게 말도 어눌한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돈을 받고 싶은가?
이런게 바로 보험사기라는거다 라고 하니
경찰쪽도
우리도 그렇게 생각한다. 라고 하더군
그래서 택시기사에게 전화를해서
대인접수 요구하면
보험사를 통해 보험사기로 신고하겠다고 하고 대인 짤라버리라고 했다.
30만원 줬는데도 더 달라고 하면 개새끼지 라고 하니
택시기사가 웃더군
안그래도 내가 승객이 나중에 이런짓거리를 할까봐 우려되어 택시기사의 전화번호를 받아둔게 신의 한수였지
바로 택시기사한테 어떻게 된것인지 확인검증 들어가잖아?
택시기사 왈
다리가 좀 아픈데 보약값이나 좀 달라고 해서 30만원 달라고 해서 붙여줬다고 바로 말이 나와서 내가 경찰에게 전화해서
30만원 줬다는데?
본인이 요구해서 돈 받아놓고 이제와서 대인해달라고 하면 되겠냐? 이게 돈 바라고 하는거지? 이런애들을 잡으란 말이다 어디 할지랄이 없어서
모자른 사람 열심히 먹고 사는거 등쳐먹으려고 수작질이냐? 라고 호되게 뭐라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