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체포될 때 했던 ‘천사 12군단’ 발언이야. 마태복음 26장 53절에 나와.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 마태복음 26:53 (개역개정)

당시 상황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될 때, 제자 한 명이 칼을 뽑아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베어버렸어.

그러자 예수는 칼을 거두라고 명령하면서 이 말을 한 거야.

쉽게 풀어 말하면:

“내가 잡혀가는 게 힘이 없어서인 줄 아느냐? 마음만 먹으면 아버지께 요청해서 천사 12군단 이상을 당장 부를 수도 있다.”

인데

한숙청은 성인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실감하게 만들었지



"기상"을 한번 비틀어꺾으니 생태계가 흔들릴 정도의 재해가 발생하더라

세계가 종말을 걱정할 정도로 말이지





한숙청의 생각은
예수는 너무 물러

자식을 아끼거든 매를 아끼지 말라고 했다.
예수 새끼가 너무 물러서 오냐오냐 키우니 애새끼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사랑이라는 변명으로 생물들 관리하는 귀찮음을 덮지 마라

귀찮으니까 생물들 방치하고 말이야

말 안들으면 존나 패면서 키워야한다
잘못을 했으면 바로 패죽여가면서 키워야한다 그게 바로 진짜 자기자식을 위하는 자식사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