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 한것에 대해 후회는 크게는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결혼 안 한것에 대해서는 크게 후회 하고 싶지 않다

 결혼을 안한것은 내 선택이였고.. 난 부인과 자식들과 부대끼며 사는걸 싫어 한다 .. 난 지금도 늙은 노부모 두분 모시고 있지만

 노부모만 잘 모시고 싶은게 내 바램이다... 물론 인생이란 알수가 없고 정답도 없지 가는데는 순서도 없기에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그래서 장담은 못하지만 .. 내 바램은 부모님만 잘 모시고 싶다 .. 내 건강이 허락한다면..  



그리고 인생은 어차피 혼자고 인생은 어차피 고독하고 외로운거다.. 고독이 외롭고 무서우면 개를 키우면 되는거고 혼자 있는걸 즐길줄 알아야 한다

 고독과 외로움을 갖고 놀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남자고 진정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