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 시험
시험감독은 시험응시생한테 방해가 안되도록
조용히 돌아다니든지
한곳 의자에 조용히 앉아 있든지 해야지
시험치는 내 옆에 오더니
이새끼가 발걸음을 멈추고
내 시험지를 계속 지켜보더라
잠시 있다가 가겠지 싶었는데
이 개새끼가 계속 내옆에 서서 내 시험지만
내려다 보더라. 거의 3분이상 5분정도 ?
시험치다가 울컥 화가 나서
고개를 들어 그 개새끼를 한참 쳐다봤더니
그때서야 움직이더라
갑자기 울컥 화가 나서 서너문제는 제대로 집중을 못했다.
그리고 그시험 1문제 차이로 떨어졌다.
그 개새끼 사람새끼 맞냐?
내가 볼때 그새끼는 사람새끼 아니고
장대호나 김성수같은 사람 만나서
참교육 당해야 한다고 본다.
시험끝나고 그 새끼한테 제대로 항의하지 않은게
많이 후회가 된다.
참고로 그새끼 직업은 교도소근무 교정직공무원이다.
억울한 일을 당하면 그 즉시 응징해라.
나처럼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