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정문에 찾아온 파병갔던 아버지를 보자마자 눈물을 펑펑 흘리거나 기절 직전까지 가며 안기는 아이들 영상이나 사진이 미국에는 아주 흔하다. 
다들 아시다시피 폭우가 내리는 날에도 고향 땅에 주검이 돼 돌아온 미해병대원 운구차량을 향해 세상의 모든 이들이 비를 맞으며 눈물을 흘리거나 절도 있는 거수 경례를 하는 군경이 찍힌 사진 또한 아주 흔하다. 이뿐만인가 퇴역 군인이 헐벗은 차림으로 고향 선술집이나 식당에서 홀로 있으면 꼭 지역인들이 다가가 대신 결제를 해주거나 아이들은 즉석 카드를 써 " 위대한 미국을 지켜주신 당신께 경의를 표합니다"라는 서툰 필체를 영상에 남긴다.
  우리 한국도 한때는 탱크에 수류탄 하나 까들고 몸을 던지고 
소련제 신식 무기 앞에 박격포라도 들고와 코앞에서 교전하다가 전사했던 한국인들이 참 많았는데...... 지금은 바퀴벌레보다 생산력이 가공할 위력이라는 전라도 년놈들이 자나깨나 방아질 해서 깽깽이들만 무지막지하게 생산해 전국에 침투시킨 탓에 이 나라가 한국인지 전라도 악마들 세상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 


  요약

1. 천민자본주의 탓에 마약범 아니면 갱단 그리고 미개한 하루벌이 천국인  미국인들이 오히려 순수성에서는 한국을 518% 압도함.
2. 국민성 자체가 이민자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애국심 차원에서는 순수하니 
3. 강한 나라로 남겨질 수밖에. 장담하는데 이번 미국 이민자 혈통의 압도적인 지랄로 정통 미국 세력이 건국이래 처음으로 궁지에 몰렸지만
 결국은 미국이 향후 백년은 세계 최강국으로 존속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_ 오랜만에 만나 서로 눈물 흘리는 미국의 어린 아들과 얼룩무니 군복의 아버지 재회 장면을 보니 짧은 생에서 이상하게도 늘 아부지 어머니만이 늘 그립노.
 대한민국이 전라도 강점기에서 빨리 벗어나 자주 독립국이 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