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50496?sid=100
이 중 한 명은 광주와 서울, 인천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년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청년·여성 창업 경험을 발표하기도 했다.이 중 한 명은 광주와 서울, 인천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년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청년·여성 창업 경험을 발표하기도 했다.
ㅋㅋㅋㅋ 그냥 웃기다 ㅋㅋㅋㅋ
여성창업경험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