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일본 식민지 시절, 많은 조선 남자들이 일본에서 일을 했다고 함.
조선남자와 연애 결혼한 스시녀들이 해방후 조선남자가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니까
조국대신 사랑을 택해서 조선으로 건너감. 그 후에 한국에 평생 남아버린 일본인 아내들..
스시녀들 대단하지 않냐? 이런 헌신적인 사랑은 아시아에서 일본만 가능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