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1인당 GDP가 9만불인데 실질 GDP는 3만4천불임

소득의 절반 세금 떼고 나머지가 내돈이다. 또 물가, 집세 넘사벽이라 즐기면서 못 산다

 

북유럽(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의 "휘게"로 인한 높은 행복 지수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해외 가서 살아보면

내 몸이 한국에 존재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깨닫게 된다

 

한국 살때는 몰랐다... 당연했지

해외장기출장으로 외국일반직장인 사는 현실 봄. 높은세금 좁은집 삶의질 낮음

 

대한민국보다 살기좋은 나라는 내가 전세계 37개국 돌았는데 단연코 없다

 

전재산을 다 털어서라도 해외장기출장, 해외이민 가지말고 한국에서 살아라. 삶의 질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