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싸우면

 

칼 들고와서 자지부터 자르려고 함

 

는 내 경험임

 

34살 쳐먹고 77년생 50살 노처녀 잠깐 만나 봤는데

 

전라도 여자였고 알콜 중독에 모은돈도 없는 여자였음

 

예전에 텔에서 썰 풀어주는데 사촌 오빠 사촌 남동생이랑 섹스 했었다고 함

 

지 첫경험이 사촌오빠였고 그 이후 즐긴건 사촌 남동생이였다함

(전라도는 근친이 일상인가 봄)

 

술만 취하면 알몸인 상태에서 나한테 젊은 여자랑 바람 피는거 아니냐고 물으면서

 

슬슬 빡쳐가지고는 칼 가지고 오더니 다른년 ㅂㅈ에 씨 뿌리기 전에 잘라야 겠다고 ㅈㄹ 했었음 실화임.....

 

그 후 섹스건 뭐건 살아야 할거 같아서 번호 카톡 다 차단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