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메이지 유신과 청일전쟁ㆍ러일전쟁~ 플라자 합의까지 겪
으면서 예수회라는 정치ㆍ종교 세력과
국제은행가 라는 경제 세력이 서구열강을 조종하는
본질이란걸 깨달았음.
그들은 한 국가에 내분을 일으켜 적대하는 두 세력 동시에
무기를 팔아먹는 군수산업부터 국가끼리의 전쟁때는
고금리의 전쟁채권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기는 수법을
봐왔음.
그 중심에 로스차일드가 있었음.



우리나라야 짱깨 쑹홍빙이 쓴 화폐전쟁으로
어설프게 아는 애들이 많지만 일본은 진지하게 로스차일드의
존재와 해악에 대해 저술한 사람들이 많음.
담에 이새끼들의 비밀회의 결의문에 대해 적어볼까 함.
나는 반유대주의자는 아니다.
현재 문화의 좋고 나쁜것들 다 유대인들이 만든것을 볼 때
어떤 복잡다단한 심경이 드는건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