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석이나 설날에 교회 예배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가정예배 드릴때 15년째 부르고 있는 찬송가다

 

예수만 섬기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