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보수냐? 저 새끼는 그냥 노망난 빠가사리다. 
트럼프가 성공한 정책이 한개라도 있냐? 그나마 바이든 같은 놈과
비교를 하니까 나은거지. 미국 국민이 불쌍하다.
트럼프같은 인간이 대통령을 하면 모든 것은 보여주기 식이다.

이런 인간이 보수의 탈을 쓰고, 포퓰리즘을 대놓고 한다고.
트럼프는 아마 선거에 지고도 공화당을 탓할거다. 왜냐하면,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을 할거야. 반성이란 것은 이런 인간에게는 없지. 빡~
리더가 솔선수범하고, 바닥에서 더 분발해야 사회가 바로 서는데.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고~ 하나를 주고 두개를 받을 수 있는게 정치의
묘미인데. 저 트럼프 빠가새끼는 하나를 주고 받는게 없어.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으면 된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라도 빨갱이들이
아무리 선동을 해봤자, 결국 시대의 웨이브는 바뀌게 되어 있다.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보고 지내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내가 아무리 베충이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나보다 젊은 사람들은 잘할거다. 많이 배웠잖아~
코스피는 이평이 계속 움직이는 가운데, 주봉은 플랫이다.

나는 이렇게 상방을 지속적으로 간다고 보지 않는다. 
다음주가 11월물 만기주다. 쿼드러플이 12월이기 때문에 선물맨들은
예단은 무리다. 요즘 내가 많이 말한다. 이제 풋도 만만치 않아~
코스피는 뭔가 개운하지 않다. 폭탄을 깔아두고 페인트를 치는건가?

천천히 하자.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코스피가 만날 수 있는 
천상의 봄은 이제 다시 오지는 않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