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10대나 한창때인 20대에는 치아나 잇몸이 아주 건강하고 튼튼한 경우가 일반적이라
귤이나 오렌지, 키위, 파인애플 같은거 실컷 깨물어 묵고 처묵고 온갖 개지랄을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가
30대가 되면 슬슬 조때는걸 느끼기 시작하다가 마흔 넘어서 본격적으로 씹창나는걸 체감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위에 언급된 과일들은 기본적으로 산도가 굉장히 높다.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에는 구연산이 풍부한데 이게 치아 겉표면의 법랑질을 서서히 녹여버린다. 그래서 치아가 얇아지고 신경과 가까워지면서 치아가 시리고 약해지는 것이다.
둘째로는 입안의 점막을 녹이는 단백질 분해 효소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과 키위의 액티니딘이 단백질을 분해하고 녹여버리는데 이로인해 잇몸이 따갑고 헐고 심하면 피가 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잇몸이 약한 사람들은 감귤류의 시르트산도 엄청나게 해롭기 때문에 그냥 처먹으면 잇몸이 개조때버린다.
그래서 가급적 믹서기로 갈아서 잇몸 닿지 않게 마시는게 좋고 빨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 감귤류 조깥다고 아예 안처먹는 새키들도 있는데 주기적으로 감귤류는 무조건 처먹어줘야 된다.
왜냐면 체내의 결석을 시르트산이 녹여주기 때문이다. 신장결석, 요로결석 예방 개조때버림
이런건 의새 씹챙년놈들이 절대로 안알려준다. 실제로 병에 걸려서 고생고생 개씹고생을 하면서 스스로 자기몸을 마루타 삼아 알아내야 하는 것임
이런 지식이 대중화되면 그제서야 뒤늦게 의새 씹챙년놈에 개쌍것들이 '으따.. 이거이 과학적으루다가 이런 원리로 작동허는거인디~ 나가 처방을 헌께로' 허고 아는척 오지게 하고 뒤늦게 훈수둔다. 조까튼 개새끼들임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 부모님한테도 잘 설명해드리고 잇몸 건강 잘 지키도록 해라
수천만원짜리 잇몸 복원 수술도 있는데 효과가 하나도 없다. 다 녹아내림
무조건 건강할때 잘 지키는게 유일무이한 방법이다. AI 발전해서 역노화 나오고 잇몸 복원기술 나오기 전까지는 최대한 조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