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서도 안한 국회의원 투표하고 출근했다.

 

 


 

투표하니 이런 스티커 주더라.

한국말도 써있어서 반갑노..

 

 

 

미국은 투표하는거 사진찍어도 된다..

 


 

닥 공화당 찍었다.

키오스크같은 화면에 원하는 후보 찍고 넘어가면 됨.

 

 

 


 

 

다찍고 키오스에서 프린트 누르면 바로옆에 일케 프린트된다.

녹색 크레딧 카드같은거는 신분인증하면 주더라.

 

 

그리고 프린트된 용지를 또 거대한 블랙박스에 삽입하면 끝.

모든 과정이 전산화되서 아마 투표 끝나자마자 결과는 나왔을거임.

 

시간 걸리는건 수검표 하느라 오래걸리는거임.

민주당이 승리하는 분위기라 아쉽노...

 

 

 

** 오늘 투표하고 느낀점..

미국은 아직도 부정선거 제대로 관리 못한거 같다.

 

100% 전산화에 24년 대선때는 키오스크에도 사인하는

   칸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없더라.

-> 저 프린트된 종이만 보면 일련번호도 없고 사인한 흔적이 없어

   그냥 프린트한거 들이 부어도 정상 투표지인지 판단 불가임.

   

  한국은 선거관리인 도장이라도 찍는데 보다시피 그냥 프린트한

  A4종이 쪼가리임.

  집에서 쓰는 50불짜리 엡손 프린터보다 화질 구림..

  저정도면 한국 벽돌 투표지보다 더 심각한거임.

 

 

 

미국 선거시스템 못 고치면 트럼프를 끝으로 민주당 1당 독재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