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큰 병 나지 않은 이상 병원을 잘 안감.

왠만한건 약국에서 다 해결이 됨.

약국이 1차 진료 기관 역할을 하는 거임.

한국은 약국에서 파는 약으로는 왠만한건 해결이 안됨.

그래서 한국인들은 왠만한건 다 병원을 가야 되고, 진료비+처방비 1만7천원 정도 나오면,

1만원 정도는 건강보험이 부담하고 7천원만 본인이 부담하는거임.

약도 조제비+약값 7천원 정도 나오면 4천원 정도는 건강보험이 부담하고, 3천원만 본인이 부담하는 식임.

다른 나라 사람들은 왠만한건 동네 약국가서 해결을 하는데,

한국은 굳이 병원까지 가서 긴 대기시간 기다리며, 진료비,처방비 내고

약국에서는 조제비까지 내는거임. 그걸 건강보험이 보조해주니까 싸다고 느끼는거고.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한국 의료제도가 좋은게 아님.

똑같은 증상으로 똑같은 약을 복욕했을때, 외국은 약국에서 3천원을 쓰는거고,

한국은 2만4천원을 쓰고, 그중 1만4천원은 건강보험이 부담하고, 나머지 1만원은 환자가 부담하는거임.

한국 의료보험은 자기들 나라에 있을때보다 돈,시간을 더 많이쓰게 하는 병신 제도임.

어차피 큰 병은 민간보험으로 커버하는거고.

미국의 경우 의사가 환자 한 명당 최소 15~30분 이상 대화하며 진료하는 것이 평균임.

근데 한국은 평균 진료시간 3분 이내임.

애초에 병원에 올필요 없는 간단한 증상인데도, 전문 의약품 약 처방 받으려면 병원을 가야 되니까 그런거임.

한국은 국민 1인당 연간 외래 진료 횟수가 OECD 회원국중 압도적 1위임. 이 항목의 OECD 1위는 전세계 1위라고 봐도 됨.

다른 나라에서는 병원을 안가고 약국에서 약 사먹는 증상인데도, 한국에서는 병원을 가야되고,

그렇게 간 병원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병원비 적게 나온다고 좋아하는 등신 병신 같은 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