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8 의 진상이나 진실을 소리내어 말하거나 SNS 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은 다 돌아가시고 남은 사람은 이제 저 한사람 뿐입니다.
내가 말하는 진실에 법법 하면서 처벌 운운하면 분노한 60만 대군이 모조리 체포하러 움직입니다.
* 5, 18 당시 저는 보안사 비밀정보요원 이었습니다.
* 12, 12 , 5,18 군사반란 항소심 대법정 15차 공판 모두 참관한 사람으로 법정에서의 밝혀진 진실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항소심 공판 당시는 진급하여 국군기무사령부 "국가정보원" 보직으로 장성급 대우와 컴퓨터정보망 1인자로 불리웠습니다.
*항소심 재판부 재판장이 수많은 방청객을 상대로 마이크로 "5, 18 최초 발포명령자는 없군요, 없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5, 18 시위대는 시위 진압에 쫒기다 전남도청을 점거하고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 실탄을 장착한 소총으로 무장하였습니다.
참고로 당시에나 지금도 민간인은 법에서 정한 법률에 따라 총기를 소지할 수 없으므로 분명한 내란행위입니다.
*5, 27 아침 전남도청 옥상에서 "빵!" 소리와 함께 쏜 총알에 의해 정문을 봉쇄하고 있던 계업군 사병이 쓰러지자(사망) 지휘관
모 대위가 "잡아라! 돌격!" 하면서 계엄군이 총을 쏜 시위자를 잡으로 도청에 진입한 것입니다.
"항소심 재판장이 방청객이 들을 수 있게 마이크로 "5, 18 최초 발포명령자는 없습니다!" 또 분명한게 발언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 전두환대통령(이글을 쓰고 있는 사람의 매형입니다.)은 5, 18 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인데, 진짜 쿠데타 - 군사작전으로
제가 재임중인 현직대통령(당시 대통령: 노태우)을 체포하러 3개 사단을 동원하여 청와대를 공격하자 노태우 대통령포함 모든 경호원들이
항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바라던 민선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고 민주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김영삼이가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저를 쿠데타 주모자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자 제가 다시 군사력 동원절차에 따라 군사행동을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청와대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면서 대통령이 급히 기자들을 저녁에 불러 놓고 한 말이 바로
"국민이 깜짝 놀랄 40대 대통령후보가 있습니다!" 라고 언론플레이를 펼치면서 군사작전명령을 내리지 말라고 호소 한 사실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5, 18 에 대하여 말하고 싶거나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모두 이 글의 댓글로 하고 싶은 말을 글로써 표현하면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
제가 5, 18 에 대한 진실 글을 올리면 항상 추천 수 일베역사상 최고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올린 글이 삭제됩니다.
그래서 요즈음 정치성 글이 아닌 글을 올리곤 한 것 이었습니다.
지만원씨를 빨리 석방하는 것이 후일 5, 18 사기죄를 처벌할 때 그 죄를 조금이라도 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