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시장통에서 장사하고 있어 번화가에서 매장 운영하고 있어서 우리 가게 앞에 별별 인간들 엄청 많이 지나디는데
가게 앞에 내가 서서 있으면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길을 물어보네? 그런데 95% 이상 저기요? 말좀 물읍시다 ~ 이게 아니라 대뜸 나한테 와서
우체국 어디로 가 요? 이런다.. 그럼 알려주곤 하는데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간다..
그래서 이제 길 안 알려주고 누가 길 대뜸 물어보면 몰라요 나도 이러고 있는데.. 내가 예민한거냐?
난 경우에 없다고 생각하거든. 길을 물어볼거면 저기요 길좀 물읍시다 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그리고 길 알려주면 고맙소 라고 하는것도 맞는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