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소세지 채비라는건데

답답하면 방조제 가서 원투낚시대 던져놓고 라면 끓여 먹음

집에 가려고 채비 걷는 중에 뭔가 묵직한게 낚시대 확 휨

10분간의 릴링 끝에 놈의 정체는 삼치였음

집에 와서 맛있게 졸여 먹음

그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