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 체육관에서 전국체전? 나간 고딩놈 있었는데
성인들이랑 스파링 하자면서 조난 두둘겨 패면서 "똑바로 안합니까? " 이것밖에 안됩니까 ?" "장난치지마십쇼 마지막경고입니다:"
'이빨날라갑니다 똑바로 쳐다보십쇼 "
딱 이런 말투로 스파링하면서 여러명 코피 터트렸는데
나 포함 40대 아저씨들까지도 그 고딩놈한테는 아무말도 못함 ㅇㅇ
반대로 나는 26살인데 코치형한테 인사똑바로 안햇다고 멱살잡히고 뒤지게 까이고
좇같아서 다음날에 환불해달라고 하고 나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